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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결절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내분비내과  
    1. 갑상선에 혹이 있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한 질병으로 성인의 4~7%에서 발견되며 고해상도 초음파로 검사했을 경우에는 10~40%까지 발견됩니다. 갑상선 결절은 대부분 양성이나 갑상선 결절의 5~10%에서 암이 진단되므로 크기가 크거나 (1~1.5cm이상) 작더라도 암을 시사하는 소견을 가진 결절의 경우 미세침흡인 생검술이 필요합니다. 

    2.갑상선결절의 조직검사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미세침 흡인 생검술은 갑상선 결절에서 세포를 흡인해 내고 (뽑아내고) 염색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간단한 검사로 갑상선 결절의 양상을 알기 위한 필수 검사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외 진단 검사로는 갑상선 기능검사와 갑상선 스캔 등이 시행됩니다.
  • 부신피질기능저하증은 어떤병인가요? 내분비내과  
    1. 부신피질기능저하증은 어떤 병이며, 증상은 뭔가요?
    부신피질 호르몬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중요한 호르몬으로, 감염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신피질기능저하증은 어떠한 이유로 인해 부신에서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부신피질 호르몬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이차성원인에 의한 것이 많습니다. 원래 부신피질호르몬(스테로이드)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적절히 투여될 경우 여러 질환에서 매우 효과적이고 유용한 약제입니다. 그러나 이 약제를 부적절하고 무분별하게 투여받는 경우, 부신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부신피질호르몬을 자발적으로 만들어내지 못하게 되고 전신쇠약감, 피로감,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 방사선 치료란 무엇입니까? 방사선종양학과  
    1. 방사선 치료란 무엇입니까?
    고 에너지의 방사선이 발생되는 장치(라이낙치료기)혹은 방사성 동위 원소로 암을 치료하는 것을 방사선 치료라고 합니다. 방사선은 아프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으며 치료 시에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사선이 몸에 조사되면 세포를 파괴시키며, 특히 암세포를 집중적으로 파괴하여 더 이상 증식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 경우 주변의 정상 세포도 방사선의 영향을 받지만 정상 세포는 스스로 회복됩니다. 방사선은 암세포처럼 빠르게 증식하는 조직에 대하여 파괴 효과가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방사선을 쬐는 것만으로 방사선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종양의 크기, 퍼진 정도, 현태와 분화도 및 종양의 방사선에 대한 민감도 등을 모두 감안하여 방사선량, 치료 기간 등이 결정되며, 여기에 환자의 건강 상태 등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방사선 치료를 위해서는 숙련된 의료진과 진단 장비 및 첨단 방사선 치료 기기가 필수적이며, 정상 세포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고도의 기술이 요구됩니다.

  • <자주 묻는질환> 쌍커풀 재수술 등 눈 질환 성형외과  
    Q. 쌍꺼풀 재수술도 가능한가요? A. 재수술은 염증이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 보통 수술 후 6개월 이상 지난 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쌍꺼풀이 풀렸거나 비대칭인 경우, 쌍꺼풀의 높이가 불만족스러운 경우 대개 교정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미 수술을 시행했던 조직이기 때문에 조직이 손상되었거나 유착이 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쌍꺼풀 라인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으며 흉터가 더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Q. 눈 밑 지방 제거술은 어떻게 하나요? A. 아래눈꺼풀의 쳐진 정도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적 젊은 환자인 경우 눈꺼풀 안쪽의 결막을 통해 절개를 하여 눈 밑 지방만 제거하는 방법이 있으며 아래 눈꺼풀이 쳐진 경우 눈썹 밑 절개를 하여 눈 밑 지방을 제거하거나 재배치하고 아래 눈꺼풀 피부도 절제하는 방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눈썹 밑 절개를 하는 경우 흉터가 보이게 되지만 보통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눈 밑 지방이 다시 불거질 수 있으며 아래 눈꺼풀도 다시 쳐질 수 있습니다. 수술은 대개 국소마취로 가능하며 미용수술로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Q. 안검하수는 어떻게 수술하나요? A. 안검하수는 선천성 또는 후천성으로 발생할 수 있고, 한쪽 또는 양쪽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검하수의 정도에 따라 수술방법이 달라지며 수술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일반적인 쌍꺼풀 수술과 달리 눈을 뜨게 하는 올림근, 올림근널힘줄, 뮐러근 등을 교정하거나 심한 경우 이마근을 이용하여 교정하게 됩니다. 수술 후 양쪽 눈이 대칭적으로 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안검하수가 덜 교정되거나 과교정될 수 있으며 수술 후 다시 재발할 수있습니다. Q. 나이 들면서 윗눈꺼풀이 쳐지는데 어떻게 하나요? A. 윗 눈꺼풀의 쳐진 정도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눈꺼풀이 고르게 많이 내려온 경우에는 쌍꺼풀 라인에 해당되는 곳을 절개하여 교정하는 종래의 방법을 사용하며, 눈꺼풀의 가장자리쪽이 유난히 더 쳐져 세모꼴의 눈매가 보일 때에는 눈썹의 선을 따라 절개하는 최신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비교적 젊은 환자인 경우에 더 많이 적용됩니다. 두 경우 모두 수술 후 초기에는 보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려지며 거의 안보이게 됩니다. 수술은 국소마취로 가능하며 미용수술이므로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Q. 얼굴을 심하게 부딪혔는데 눈주변이 부었어요. A. 얼굴에는 여러 종류의 뼈들이 모여 형태를 이루는데 그 중 코뼈 이외에도 상악골 과 광대뼈, 안와골 (눈주변), 턱뼈 등이 따로 혹은 함께 골절될 수 있습니다. 각 뼈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들이 특징적인데 부종(붓는 것), 멍듦, 뺨의 감각이 둔해짐, 부정 교합(이가 잘 안 맞는 것), 입이 잘 안 벌어짐, 눈동자 움직이기가 힘들거나 아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안면골의 골절을 의심할 수 있고 수상 후 1-2주 내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라도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하므로 가능한 빨리 진료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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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묻는 질문> 유방질환 성형외과  
    Q. 여성형 유방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A.일단 치료 전에 병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내과적 질환이나 약물로 인한 경우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고 경과관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여성형 유방증의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개 유선조직과 지방조직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지방흡입술을 병행해서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방흡입으로 지방조직을 제거 후 남은 유선 조직은 절개를 하여 제거하게 됩니다. 수술은 보통 전신마취가 필요하며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Q. 함몰유두인데요. 수술해도 수유가 가능한가요? A.네 수술 방법에 따라 수유가 가능할 수도 있고 권장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함몰 된 정도에 따라 수술 방법이 조금 변형되기도 하는데 위생상의 문제와 미용적인 문제를 교정하기 위하여 수술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며 유두의 모양이나 크기 등도 미용적으로 알맞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수술 흔적은 거의 눈에 뜨이지 않으며 국소마취로 수술 받으시게 되며 건강보험적용은 되지 않습니다. Q. 가슴(유방)이 너무 작아 고민이예요 A. 이 경우에는 유방확대술이 도움이 되며 흔히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하여 확대술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사용하는 실리콘 보형물은 금세기에 개발된 코헤시브젤(일명 코젤, 미국에서 수입완제품)형태로서 실리콘액체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품입니다.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하고 2-3일간 입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방 수술후의 구형 구축이란 무엇인가요? A. 우리 몸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그 주변으로 얇은 피막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너무 조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전에 수술 받으신 경우라면 보형물의 상태도 확인할 겸 반드시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흔히 구축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형물이 파손되거나 파손 위험이 있는 경우가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Q. 가슴(유방)이 너무 크고 쳐져서 고민입니다. A. 보통 10대 때부터 아주 커지는 경우와 출산 후 커지면서 쳐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두 경우 모두 수술로써 교정할 수 있습니다. 크기와 모양에 따라 수술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으며 전신마취와 입원이 필요하며 얼만큼 축소하느냐 하는 것은 진료 시 환자분과 상의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수술 후 수유는 권장하지 않으며 수술 흔적이 남게 됩니다. 유방축소술을 하는 과정에서 처짐 현상도 함께 교정되며 많은 경우에서 목이나 허리 통증, 땀띠 등으로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지만 유방축소술과 유방처짐에 대한 교정술은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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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묻는 질문> 각종 성형외과 질환 성형외과  
    Q. 화상흉터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 화상흉터는 일반 흉터와 달리 범위가 넓어 단순한 흉터성형술로 치료하기에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흉터인 경우에는 흉터를 제거하고 다시 봉합하는 방법을 시행할 수 있고 크기가 큰 경우에는 흉터를 절제하고 생기는 피부결손 부위에 피부이식술이나 피판술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특히 팔, 다리의 관절부위에 흉터가 있는 경우에는 흉터를 제거하고 관절이 충분히 움직여 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더 큰 결손이 생기게 됩니다. 흉터수술 후에도 흉터는 남게 되며 특히 피부이식술을 시행하는 경우에도 흉터는 남게 되고 이식한 피부가 구축이 올 수 있습니다. 수술은 피부이식술이나 피판술을 하는 경우 대개는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흉터로 인한 관절운동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보험이 적용되나 그 외의 경우에는 미용수술에 포함되어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Q. 화상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 화상은 외과나 피부과뿐 아니라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합니다. 특히 안면부의 화상은 성형외과에서 전문적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화상 치료는 빨갛게 피부가 달아오르기만 한 1도 화상인 경우 대개 1주이내로 호전되지만 물집이 잡히거나 피부가 벗겨진 2도 이상의 화상의 경우에는 소독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화상범위가 크거나 깊은 경우, 어린이나 노약자가 화상을 입은 경우, 손, 발, 회음부에 화상이 있는 경우, 전기나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인 경우에는 입원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얕은 2도 화상의 경우에는 소독치료로 2-3주 내에 치유가 됩니다. 그러나 깊은 2도, 3도 화상의 경우 그 이상의 치료기간이 걸리며 경우에 따라 피부이식술이나 피판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Q. 얼굴흉터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 얼굴의 어느 부위에 있는지, 방향이 어떤지에 따라 수술방법이 달라집니다. 보통 작은 흉터는 흉터를 절제하고 다시 정교하게 봉합하는 방법을 시행합니다. 흉터가 크고 피부주름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위치하는 경우, 경우에 따라 Z or W-성형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흉터성형술을 하셔도 흉터가 완전히 없어질 수 없으며 덜 눈에 띄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환자의 피부특성에 따라 수술 결과가 많이 좌우됩니다. 수술 시기는 수상 후 1년에서 1년 반이 경과된 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은 미용수술에 포함되어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대개 국소마취로 수술 가능합니다. Q. 켈로이드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A. 켈로이드는 주사요법과 수술,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주사요법은 켈로이드 내에 스테로이드를 주사하여 크기를 작게 하고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나 켈로이드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켈로이드를 절제하고 봉합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수술 시 재발률이 높아 수술 시 스테로이드를 동시에 주사하거나 수술 직후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여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을 결정할 때에는 다시 재발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Q. 얼굴에 혹이 있는데 어떻게 치료하나요? A. 얼굴에는 혈관이나 신경, 침샘 등의 구조물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수술 전에 초음파나 CT, MRI등의 영상 검사를 먼저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술은 대개 국소마취로 가능하며 병변이 크거나 깊은 경우 전신마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아인 경우에는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절개를 시행하여 병변을 제거하고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수술 후 흉터는 생기게 됩니다.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Q. 피부에 혹이 생겼는데 암인가요? A. 피부에도 다른 부위와 마찬가지로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 경우 수술의 방법이 다르므로 진료 후 적절한 검사를 하고 조직 검사로 최종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조직 검사는 종양의 완전 제거수술 전에 하는 경우도 있고 제거 수술 시 동시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그만 혹이라도 반드시 진료 받으실 것을 권하며 전문의에 의한 진단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레이저 시술이나 다른 처치는 가능한 받지 마시고 병원에 오시기를 권합니다. 또한 암이라 하더라도 수술적 치료로 완치되는 경우가 다른 부위의 암보다 더 많으므로 발견 즉시 가능한 빨리 진료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Q. 설소대 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A. 설소대는 아이가 자랄 때 발음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보통 4-5세 이전에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방법은 설소대 부분을 절개하고 당기고 있는 안쪽의 근육까지 교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대개 아이들이기 때문에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수술시기가 늦은 경우에는 수술 후 언어치료를 통해 발음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Q. 선천적 손가락, 발가락 기형 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A. 수술시기는 보통 12-36개월에 시행하게 되며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다지증인 경우 단순한 형태인 경우 절제술만 시행할 수 있으며 다지증의 형태에 따라 힘줄이나 뼈의 교정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합지증인 경우 대개 피부이식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수술 후에 아이가 성장하면서 변형이 올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추가적인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선천성 모반이 있는데 어떻게 치료하나요? A. 선천성 모반이 거대모반인 경우(100 cm2 이상)인 경우에는 악성화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영아기에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의 수술로 제거가 힘들 수 있으며 덮어줄 정상적인 피부가 부족한 경우에는 조직확장기를 이용하여 피부를 늘려 준 후에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대모반이 아닌 경우에는 사춘기 이전에는 악성화의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6-12세 경에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 따라 협조가 가능한 경우 국소마취로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 흉터가 발생하게 되며 자라면서 흉터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Q. 귀모양이 이상해요 A. 우리의 귀 또는 귀바퀴(외이)는 모양을 만드는 물렁뼈가 올록볼록한 매우 오묘한 구조라서 이 물렁뼈가 태어날 때부터 모양이 변형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즉, 귀의 형태가 없거나 아주 작은 경우와 당나귀귀 같은 모양, 강아지귀 같이 접힌 모양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를 교정하기 위하여는 각각의 기형에 따라 다양한 수술법이 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귀의 성장이 거의 완성되는 12세를 전후하여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귀모양은 괜찮지만 간혹 귀앞에 쥐젖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Q. 귀 앞의 피부돌기(귀젖)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A. 보통 미용상의 문제로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개 유치원이나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대부분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수술 방법은 원추형으로 절제하게 되며 안쪽으로 연골이 있는 경우 연골도 같이 제거하게 됩니다. 수술 후에는 흉터가 발생되며 경우에 따라 약간의 함몰이 생길 수 있습니다. Q. 액취증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 액취증은 정도에 따라 약물치료 (땀억제제, 보톡스 등)나 레이져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겨드랑이의 주름방향에 따라 절개를 하고 겨드랑이의 피부를 들어올려 뒤집은 후 피하지방층과 심부진피의 일부를 제거하여 액취증의 원인이 되는 모낭의 아포크린 땀샘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수술 시 피부가 너무 얇아지는 경우 피부괴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조직을 너무 적게 제거하는 경우에는 재발이 되기 쉽습니다. 수술은 전신마취와 국소마취로 가능하며 대개 1-2주 정도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후 팔을 움직이게 되면 피부 밑으로 혈종이 생기게 되어 피부괴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 팔을 움직이지 않게 붕대로 고정하게 됩니다. 수술 후 겨드랑이에 흉터가 남게 되며 모든 땀샘을 다 제거할 수 없고 다시 땀샘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Q. 코 골절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A. 골절의 정확한 상태를 보기 위해서는 CT촬영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도 골절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경우에는 CT를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뼈골절의 후유증으로는 코휘어짐, 코막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술방법은 보통 콧구멍으로 수술기구를 넣어 부러진 코뼈를 들어올리는 방법을 시행하며 개방골절이거나 골절이 심한 경우 절개를 하고 뼈를 보면서 골절을 맞추는 방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보통 시행되는 수술방법은 뼈를 보고 맞추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치기 전으로 완전히 돌아올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에도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술시기는 수상 후 부기가 오르기 전 바로 시행하거나 대개는 부기가 빠지고 코의 모양이 보일 때 일주일 안에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늦어도 2주이내, 소아는 1주이내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은 국소마취나 전신마취로 가능하며 보통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후 양쪽 코 안에 솜으로 팩킹을 하게 되며 수술 후 3-5일 후에 제거합니다. 수술 후 1달 정도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수술 후 3개월 간은 코를 부딪히는 운동이나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의 경우 수술을 하여도 성장하면서 코의 변형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Q. 코가 휘었는데 어떻게 수술하나요? A. 보통 외관상 코가 휘어지면 안쪽의 비중격도 같이 휘어 코막힘 증상이 동반되게 됩니다. 이런 경우 비중격 교정술을 같이 시행하<
  • [자주 묻는 질문] 신경과 질환 관리법은? 신경과  
    Q.신경과에서는 어떤 질환을 다루나요?
    A.신경과는 뇌와 척수를 포함하는 중추 신경계와 뇌신경, 말초신경, 그리고 근육이 포함되는 말초 신경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독립된 전문 의료 분야입니다. 뇌졸중, 치매, 간질, 손떨림 등을 일으킬 수 있는 파킨슨병, 두통, 어지럼, 수면장애, 손발저림, 통증, 척추질환, 신경계 염증, 안면신경 마비 등의 질환을 다루고 있습니다. 

    Q.어떨 때 신경과 진료를 봐야 하나요?
    A.두통, 어지럼증, 손발저림, 근력 감퇴, 근육위축, 의식 변화 및 소실, 실어증, 반신마비, 복시, 언어나 발음 장애, 시야장애, 안면마비, 행동이 느려지거나 보행 장애, 성격 변화, 기억력 장애, 불면증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신경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Q.뇌졸중이 발생한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뇌졸중의 증상은 갑자기 나타나며,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감각이 이상하다.
     -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거나 말을 잘 못한다.
     - 일어서거나 걸으려고 하면 자꾸 한쪽으로만 넘어진다. 
     - 주위가 뱅뱅 도는 것처럼 어지럽다.
     - 의식장애로 깨워도 일어나지 못한다.
     - 갑자기 눈이 안보이거나 둘로 보인다.
     - 갑자기 벼락치듯 심한 두통이 온다.
     뇌졸중은 빨리 치료를 시작할수록 회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능하면 빨리 신경과 병원으로 오십시오.

    Q.치매는 치료할 수 있나요?
    A.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료가 어려운 퇴행성 치매외에도 치료가 가능하거나 조기에 발견하면 진행을 막을 수 있는 치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뇌실에 물이 차는 병인 수두증, 양성 뇌종양, 갑상샘 질환, 신경계 감염, 비타민 부족증 등에 의한 치매는 전체 치매의 10~15%를 차지하며 치료완치가 가능한 치매들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많은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의 동맥경화증등으로 인한 혈관성 뇌변성 일으키거나, 뇌졸중을 반복해서 앓게 되어 생기는 치매입니다. 이러한 혈관성 치매는 혈관성 질환의 대표적인 위험인자인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은 원인질환을 치료하고 뇌졸중을 예방함으로써 막을 수 있습니다. 

    Q. 잠시 정신을 잃었는데 원인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A. 일시적 의식상실은 결국 뇌의 기능장애 때문이기는 하지만 그 일차적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것이 '졸도'인데, 일시적으로 뇌에 혈액 공급이 부족해서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경우는 친지의 사망소식 같은 강한 정신적 충격을 받는 경우일 것입니다. 또한 목욕탕에서도 (주로 사우나나 온탕에서) 의식소실이 나타날 수 있는데 주로 앉아있거나 서 있을 때 혈액이 하반신으로 모여서 뇌의 혈액공급이 줄어들어서 정신을 잃습니다. 졸도는 초기에 빈혈증세처럼 어지러움을 느끼다가 쓰러지는데, 이것이 간질이나 심장질환에 의한 의식소실과 감별되는 중요한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빈혈이 심한 경우, 당뇨병 치료 중 혈당이 너무 떨어지는 경우, 소변을 보고 난 후, 기침을 심하게 할 때도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을 수 있습니다. 기타 간질, 뇌졸중, 심장질환, 여러 내과적 질환, 히스테리 또는 불안발작 등에서도 의식소실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그리 흔하지는 않습니다. 의식상실은 건강한 사람에서도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원인이 매우 다양하고 또한 감별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전문의사의 진료를 받아서 위험한 경우를 구분해야 합니다.

    Q. 친형제가 간질을 진단받았습니다. 치료는 가능한지, 유전병은 아닌지 염려됩니다.
    A. 간질은 100명 중 한 두 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비교적 흔한 질환이며 뇌종양, 두부외상, 뇌출혈, 전신 대사장애 등을 포함하여 뇌세포의 정상적인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라면 어떤 경우도 발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유전적 경향은 미미한 정도입니다. 
    간질의 치료는 항경련제를 충실하게 복용하여 간질발작이 전혀 없는 충분한 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50~60%의 간질환자가 항경련제를 통해 간질발작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으며 나머지 30%의 환자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더 좋은 항경련제의 개발과 수술적 치료방법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제는 치료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Q.머리가 자주 아픈데 뇌종양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A. 머리가 아플 경우 제일 먼저 머리 속에 혹은 뇌종양 같은 나쁜 병이 생겨서 그런 것이 아닐까 걱정하게 되지만 실제로 TV 드라마에서와는 달리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은 감기처럼 열이 있는 경우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나타나는 경우이고, 만일 5년 이상 계속 같은 양상으로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편두통이나 긴장성두통이 많습니다  그러나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경미한 질환에서부터 뇌염, 뇌막염, 뇌종양 등 매우 위중한 벙에 이르기 까지 너무 다양하고 임상 증상도 복잡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진료 받아야 합니다. 게다가 진통제가 원인이 되는 두통도 있기 때문에, 두통이 있을 경우 자가 진단으로 적당히 진통제를 복용하기 보다는 전문의사와 의논하여서 원인이 무엇인지 또한 어떻게 치료하는 것이 좋을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Q.가끔씩 어지러운 증상이 반복되는데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A. 어지럼증은 매우 흔한 증상이므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도 많으나 정확한 원인규명을 통한 진단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지럼증은 내이의 이상에 의한 말초성 어지럼증과 뇌의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한 중추성 어지럼으로 나누어 집니다. 중추성 어지러움은 뇌졸중의 초기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진단 및 치료가 늦을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도 있으므로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우선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Q. 한쪽 손이 자주 떨리고 걸음이 불편한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데 중풍인가요?
    A. 떨림이란 본인은 원하지 않는데 몸의 특정 부위가 규칙적으로 율동하듯이 움직이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손이 떨리는 것은 흔히 수전증이라고도 하며 많은 분들이 중풍으로 잘못 생각하고 계시지만 중풍에 의해 떨림이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복용중인 약물이 손떨림을 일으킬 수 있고, 내과적 대사성질환의 일부도 손이나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 떨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약 숟가락질이나 글씨를 쓸 때, 혹은 손을 앞으로 쭉 뻗을 때에 심해진다면 “본태성 떨림”을, 가만히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때에 한쪽 손에만 떨림이 나타난다면 “파킨슨병”의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파킨슨 병의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특징적으로 엄지와 검지가 맞부딪히면서 떨리는 증상 등 몸의 떨림이 나타나고
    둘째, 뻣뻣해져 상체가 앞으로 굽어지며
    셋째, 동작이 느려지며 
    넷째, 걸을 때 다리를 끌거나 종종걸음을 치기도 합니다.

    파킨슨 병은 이상운동장애의 대표적인 병이며 뇌에서 도파민을 생성하는 세포가 점차 소실되어 생기는 퇴행성 질환으로 인위적으로 만든 도파민을 복용함으로써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병 중에서도 연구가 잘 되어 있어서 완치는 어렵지만 약물치료로 대부분 노년까지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따라서 손이 떨리거나 몸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럽고 걸음이 불편하다면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십시오.
  • 비타민D 부족 가정의학과  
    1. 비타민 D는?
    비타민 D는 뼈의 성장과 유지, 무기질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호르몬이며, 특히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햇빛에 의해 피부에서 합성되며, 음식을 통해서도 섭취됩니다.


    2. 비타민 D가 부족하게 되면?
    근골격계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에서 건강의 위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①뼈 기질 석회화가 저해되어 구루병, 골연화증을 유발함
       골밀도가 낮아지고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이 증가함
     ②근력약화와 근육 위축, 근육통증 유발
       균형감각 저하로 낙상의 위험 증가함
     ③혈압 상승 및 당뇨병 발생과 연관 가능성
     ④감염, 자가면역질환, 암 발생과 연관 가능성


    3. 혈중 비타민 D를 증가시키는 방법  
     ①햇빛에 노출
    비타민 D 합성을 위해서는 B형 자외선이 지구에 가장 풍부하게 도달하는 시간대인 오전 10시~오후 3시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실외에서 20~30분 정도 햇빛에 노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겨울에는 여름보다 더 많은 노출이 필요합니다.
     ②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 섭취 
     ③비타민 D 보충제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비타민 D 보충제를 처방 받으십시오. 비타민 D 부족 예방을 위해서 하루 800~1000IU의 비타민이 필요합니다.
  • 비만 가정의학과  
    1. 비만이란?
    비만이란 체내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장병, 뇌졸중, 관절염 등 수많은 질병 발생의 중요한 위험 요인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피로감,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생기고, 일상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2. 비만이 가져다주는 위험
    - 평균 수명이 단축됩니다.
    -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발생이 높아집니다.
    - 호흡 곤란, 수면 무호흡 증후군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암의 발생이 높아집니다. ( 남성- 대장암, 전립선암 / 여성- 자궁암, 난소암, 담낭암, 유방암 )
    - 담석증, 지방간이 잘 생깁니다.
    - 여성의 경우 난산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아 집니다.

    4. 비만의 치료
    [식사요법]
     ①저열량 식사 ( 하루 섭취량 남자 1400kcal / 여자 1200kcal )
      건강을 해치지 않는 수준의 열량이어야 하며, 고른 영양소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②저지방 식사
     ③당지수 (Glycemic Index)가 낮은 식사

    [운동요법]
    규칙적인 운동은 체내 지방을 소모하는 역할 뿐 아니라, 체내 대사율을 올려 지방 소비를 늘리고 식욕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어, 체중 조절에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이며, 체력과 건강상태를 고려하여야 하므로 주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행동수정요법 ]
    자신의 잘못된 습관이나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법입니다. 식사 일기가 도움됩니다.

    [약물요법]
    비만 치료제는 부작용 및 요요현상 등이 동반 될 수 있습니다. 식사 및 운동요법의 보조적 역할입니다.
  • 대사증후군 가정의학과  
    1. 대사증후군이란?
    ● 복부비만,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 여러 가지 성인병이 동시에 나타나는 병입니다.
    ● 대사증후군의 주요 원인은 복부비만과 인슐린저항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복부비만으로 내장지방이 과다해지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다양한 물질들이 분비되어 당뇨병 혹은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유발합니다.  


    2. 진단 
      다음의 5가지 중 3가지 이상의 소견이 있을 때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합니다.
         
    1) 복부비만(허리둘레): 남자 90cm 이상, 여자 85cm 이상

    2) 혈압 상승: 130/85mmHg 이상

    3) 혈당 상승: 100mg/dL 이상
     
    4) 중성지방 상승: 150mg/dL 이상

    5) HDL-콜레스테롤 저하: 남자 40mg/dL 미만, 여자 50mg/dL 미만
      

    3. 대사증후군의 위험성
    ●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의 직전단계부터 진단이 가능합니다. 
    ● 대사증후군이 발생하면 동맥경화를 급속하게 진행시켜 심장병과 뇌졸중 등 치명적인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대사증후군 이상소견의 수가 많을수록 위험이 증가합니다.  


    4. 치료
    ● 적정체중을 유지하고 복부비만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주 3-5회, 한번에 30-50분 정도의 적절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 균형잡힌 식사와 이상 소견에 적합한 식사요법이 필요합니다. 
    ● 동맥경화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금연이 필수적입니다.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정상 범위로 유지합니다. 
    ●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이 조절되지 않으면 적극적인 약물 치료를 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