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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의 질환 이비인후과  
    귀의 질환 
    1. 난청과 청력검사 
    2. 당신아이의 청력은 정상인가? 
    3. 보청기 
    4. 이통 
    5. 귀지(이구전색) 
    6. 귓물(이루) 
    7. 이명 
    8. 급성 외이도염 
    9. 급성 중이염 
    10.장액성 또는 삼출성 중이염 
    11.만성중이염 
    12.안면신경마비- 벨씨마비 
    13.선천성 이전부누공 및 낭포 
    14.양성 발작성 체위변환성 현훈 
    15.돌발성 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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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청과 청력검사


    1. 청력검사는 왜하는가?

    귀의 질환에는 난청을 동반하는 것과 동반하지 않는 질환이 있다. 따라서 난청의 유무를 알면 진단이나 치료에 도움이 된다. 또 난청이 있는 경우 그 종류나 정도를 알면 진단이나 치료에 중요한 도움이 되며 검사 결과를 토대로 직업이나 사회적 적응에 조언을 줄 수도 있으며 보청기의 적응이 되는 지 조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청력검사에는 검사자의 대화음성이나 음차 또는 청력검사기계를 사용한다. 청력검사에는 주관적 검사로 음차검사,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등이 있고, 객관적검사로 임피던스 청력검사, 자기청력검사 등이 있다.


    2. 난청의 종류 

    음(소리)을 전달하는 부분(외이, 중이기관)의 장해, 음을 감지하는 부분(내이기관)의 장해, 중추에 도달하는 신경로나 중추 자체의 장해 등에 의해 난청이 생긴다.

    선천성 난청 : 유전성 소인, 임신 초기의 풍진(rubella)이나 기타 바이러스(virus) 감염, 분만시 손상 등으로 출생 때부터 난청이 초래되며 대부분 감각 신경성 난청이나 드물게는 선천성 외이도 폐쇄증이나 이소골 기형으로 심한 전음성 난청을 보이기도 한다.

    전음성 난청 : 음을 전달하는 부분에 장애가 생겨 들을 수 없는 경우를 말하며, 이것은 음의 에너지를 크게 하면 전달기구는 불완전한 음을 전달하지만, 감음부위에서는 보통 크기의 에너지로 되어 중추에 전달된다. 따라서 전음성난청의 환자는 큰 소리로 말하고 보청기로 증폭하면 확실히 들을 수 있다.외이도 폐쇄, 고막천공(고막에 구멍이 있는 상태), 만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등에서 전음성 난청이 온다.

    감각신경성 난청 : 위의 경우에 반하여 음을 감지하는 곳이나 청각 중추에 이르는 경로에 장해가 생겨 잘 들을 수 없는 것을 말하며 들려 주는 음을 크게 하는 것 만으로는 무슨 말인지 잘 구별하지 못하고 잡음만 크게 들리는 것처럼 된다. 내이염, 약물중독성 난청, 노인성 난청, 소음성 난청, 메니엘씨병 등에서 감각신경성 난청이 온다. 청산경이나 뇌간, 뇌피질의 변화로도 올수 있다.

    혼합성 난청 : 전음성, 감음성, 두 종류의 난청이 동시에 존재할 때를 말한다.

    즉 난청은 전음성 난청, 감각신경성 난청 및 혼합성 난청으로 구분하며 전음성 난청은 수술적 요법이 가능하나 감각신경성 난청은 수술적 요법이 가능한 경우는 극히 제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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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아이의 청력은 정상인가?

    당신의 자녀에게 청력장애가 있는가를 확인하려면?

    다음 목록들은 당신의 아기가 청력장애가 있는지를 알아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각각의 항목들을 주의깊게 읽어 보고 당신이나, 당신의 가족 또는 아이에게 해당되는 사항에만 표시해 보십시요.


    1. 청력장애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야 하는 경우

    (해당사항에만 표시하시오.)

    <임신중>

    ( ) 산모가 풍진, 바이러스 질환, 혹은 감기를 앓았다.

    ( ) 산모가 알콜을 마셨다.

    <신생아: 생후 28일이내>

    ( )출생시 체중이 3.5 파운드 (1.6Kg) 이하

    ( )얼굴과 귀의 모양이 이상하다.

    ( )출생시 황달이 있어서 교환수혈을 받았다.

    ( )신생아 중환자실에 5일 이상 입원하였다.

    ( )혈관을 통하여 항생제 주사를 맞은 적이 있다.

    ( )뇌막염을 앓았다.

    <가족들>

    ( )가족들 중 한명 이상에서 진행성의 청력장애를 갖고 있다.

    <영아(생후 13개월에서 2세까지)>

    ( )혈관을 통하여 항생제 주사를 맞은 적이 있다.

    ( )뇌막염을 앓았다.

    ( )신경과적 질환이 있다.

    ( )귀에서 피가 나왔건 안나왔건, 두개골 골절이 있었다.

    (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중이염이 반복될 때 


    2. 주위 환경에 반응하는 정도(언어의 발달)에 따른 청력검사의 필요성 판정사항

    <신생아(생후 6개월 이내)>

    ( )큰소리에 아무런 반응(놀란다, 움직인다, 울다)이 없다.

    ( )큰소리에도 깨지 않는다.

    ( )소리를 흉내내지 못한다.

    ( )목소리가 나는 쪽으로 머리를 돌리지 못한다.

    <영아 (생후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 )익숙한 물건이나 친숙한 사람을 가리키지 못한다.

    ( )중얼중얼 거리지 못한다.

    ( )12개월쯤 단순한 문장(바이바이, 짝짝궁)을 이해하지 못한다.

    <영아(생후 13개월에서 2살까지)>

    ( )작은 소리에 정확히 반응하지 않는다.

    ( )한번 불러서 반응하지 않는다. 

    ( )소리가 나는 곳을 가리키지 못한다. 

    ( )친숙한 사람과 집안에 있는 물건에 대한 단순한 용어를 사용하지 못한다.

    ( )같은 또래의 아이들처럼 말을 못한다.

    ( )큰 소리로 TV를 듣는다.


    3.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당신이 만일 위의 해당사항에 한개 이상을 표시했다면 당신의 아이가 청력장애가 생길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아이가 한개 이상의 해당사항이 있다면 이비인후과 진찰(귀 검사)과 청력검사를 받아야하는데 나이와 관계없이 태어난 후 바로라도 검사 받을 수 있다. 만일 당신의 아이가 청력장애가 있을 때 진단이 늦어지면 언어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리고 이들 해당사항이 없는 아이라도 청력장애는 있을 수 있다.

    어린아이의 청력장애는 보통 부모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처음 발견하는데 어린 아이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당신 아이의 청력은 어느 연령에서나 전문적으로 검사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기전 반드시 청력장애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한쪽 귀의 청력장애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언어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청력장애는 귀지나 삼출성중이염에서 생길 수 있는데 이런 유형의 일시적인 청력장애를 이비인후과 치료나 간단한 수술로서 교정할 수 있다. 일시적인 청력장애와 달리 어떤 아이들에서는 신경의 손상으로 인해 영구적인 청력장애가 있을 수 있는 데 조기진단과 보청기의 조기부착, 특수 교육프로그램의 조기실시로 청력장애를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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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 청 기


    1. 시력이 나쁜 사람이 안경을 쓰듯이 청력이 나쁜 사람은 보청기를 사용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회화음의 청취와 이해가 곤란한 사람에게는 보청 즉 음의 증폭을 필요로 하며 이러한 음의 증폭을 위한 전기음향기를 보청기라 한다.


    2. 보청기의 착용기준

    가장 적합한 보청기의 적용기준은 보청기를 사용했을 때가 사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청력이 더욱 향상된 사람의 경우인데 일반적으로는 순음 청력 검사를 해서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는 30데시벨(dB)이상의 청력손실이 있을때 적용된다. 보청기의 사용의 결정은 충분한 이비인후과 검사를 마친후 도저히 그 난청은 약물이나 수술요법으로 개선되지 않다는 것이 판단된 후에 내리는 것이 중요하며 난청자의 연령, 직업, 사회 경제적 위치, 지능, 성격 등의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3. 보청기의 종류와 보청기의 특성

    보청기는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널리 쓰이는 신체장착형 보청기, 귀뒤형 보청기, 안경형 보청기, 귀속형 보청기가 있고 그외 특수형 보청기가 있다. 보청기는 음(소리)을 증폭시키므로 사람의 음성이외의 주위에서 생기는 모든 소리도 증폭시킨다. 이 때문에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 주로 감각신경성 난청의 경우에 해당된다. 보청기는 귀에 장착하므로 크기가 귓구멍에 잘 맞도록 크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 한편, 가까운 장래에 공학의 발달로 주파수와 볼륨이 자동 조절되는 보청기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4. 보청기의 사용요령

    한쪽 귀에 난청인 경우는 물론 한쪽에만 보청기를 착용하지만, 양쪽 난청인 경우는 양쪽의 청력이 비슷한 경우(순음청력검사상 양측의 청력손실 차이가 15dB이내인 경우)는 양측에 착용하는 것이 좋고 청력손실의 차이가 큰 경우는 상황에 따라 나쁜귀나, 좋은 귀에 그때 그때 다르게 착용한다. 편측착용에 비해 양측 착용은 좌우 어느 쪽의 소리도 들을수 있고 음의 방향감각이 좋으며 소음 중에서도 말의 청취가 향상되고 한쪽 보청기가 고장나도 다른 쪽으로 들을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유소아에 있어서는 난청이 언어발달이 늦어지게 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보청기를 사용해야한다.


    5. 보청기의 조절

    보청기를 선택한 다음 그 보청기의 가장 좋은 언어이해를 얻기위한 보청특성이 되도록 조정하여야 하며 조용한 방에서 작은 소리부터 듣기 시작하는 적응훈련이 꼭 필요하다. 노인들은 특히 음향조절이 서툴기 때문에 주의깊게 반복하여 설명하고 이해시키도록 해야한다.

    보청기는 잘 듣지 못한다고 해서 무조건 보청기 상사에 가서 임의로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찾아 기본적인 청력검사를 하여 듣지 못하는 정확한 원인을 찾고 보청기가 도움이 되는지 확인한 다음 본인에게 알맞는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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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통

    이비인후과에서는 이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흔히 접하게 된다. 대부분 이통을 귀 병변에 의한 독특한 증상
  • 코의 질환 이비인후과  
    코의 질환
    1. 비폐색(코막힘) 
    2. 콧물(비루) 
    3. 알러지성 비염 
    4. 부비동염(축농증)-1 
    5. 부비동염(축농증)-2(급성 부비동염) 
    6. 부비동염(축농증)-3(만성 부비동염) 
    7. 비출혈(코피) 
    8. 만성 비후성비염 
    9. 후각장애 
    10.비강종양 
    11.부비동 내시경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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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폐색(코막힘)


    1.원 인

    비폐색(코막힘)은 코질환의 대부분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면서 가장 환자를 불편하게 하는 대표적인 증상중의 하나이다.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로 나눌수가 있다.

    1) 코 바깥부위의 기형 또는 외상 

    전, 후 비공(코구멍)의 폐쇄 
    안장코 
    외상으로 인한 형태변화       

    2) 코 내부의 원인 

    비중격(양쪽 코구멍 가운데의 연골)이 한쪽으로 휜 경우 
    비갑개가 비후된 경우 
    여러 형태의 코 내부 염증(급,만성 비염, 비강내 유착, 비중격에 고름형성 등) 
    축농증(만성 부비동염) 
    종양 : 폴립(물혹), 상악암 
    이물이 들어간 경우 : 주로 소아에서 휴지, 장난감 총알, 콩 등이 들어간 경우 

    3) 상인두의 아데노이드 비후 또는 종양


    2. 합병증

    유아 및 소아에서 비폐색이 있으면 호흡을 잘 할 수가 없어 수면장애, 발육장애를 일으키고 입으로 계속 숨을 쉬게 되면 상악골의 발육장애로 인한 치열 불균형, 안면근 이완 등으로 멍청한 표정의 '아데노이드 얼굴'이 되며, 기분이 우울해지고, 일에 흥미를 잃고 무관심하게 된다.

    특히 학생에서는 주의력이 산만해져서 학업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3. 진단 및 치료

    비폐색 자체만으로는 어느 질환에 대한 특징적인 증상이 아니므로 코속을 진찰하고 필요에 따라 X-선 검사, 내시경 검사, 컴퓨터 단층촬영(CT), 알러지 검사 등의 적절한 검사를 시행하여 정확한 진단을 한후 각 질병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한다.

    환자들 중 일부는 혈관수축제를 구입하여 코에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일시적인 증상호전은 있으나 지속적 사용시 약물중독성 비염등의 합병증을 유발시킬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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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콧 물 (비루)


    1.콧물의 구성성분 및 역활

    코안에 적당한 습기를 유지하는 것은 정상적인 코의 생리작용에 극히 중요하며 코안이 건조할 때는 코 안의 섬모운동이 정지되고 이에따라 쉽게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코안의 습기는 체액에서 빠져나온 액체가 주가 되고 코의 점액선 및 분비세포에서 나오는 액이 이에 포함되게 된다.또한 눈물샘에서 나오는 눈물도 코로 연결된 관을 통해 콧속의 습기를 공급하는데 기여한다. 이렇게 콧속에서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분비액은 24시간에 1,000cc이상이라고 한다.

    이중 점액층은 코의 생리적인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는 수분이 주이고 염분과 당단백질 등으로 되어 있으며 여러 백혈구가 포함되어 있다. 또 항균물질, 항바이러스 물질 및 기타 면역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비강내에 침입한 세균은 점액층에 포착되어 점액층의 여러가지 살균물질로 처리되므로 코뒤에서는 균배양검사에서도 거의 균을 발견치 못하게 된다.

    이와 같이 정상적인 비점막에서는 늘 콧물이 분비되나 이를 느끼지 못하고 지내게 된다. 그러나 병적인 상태가 되면 분비과다 또는 분비감퇴로 증상이 나타난다.


    2. 각 질환별 콧물의 특징

    점액분비가 부족해서 비강이 마르는 것은 급성 비염의 초기, 급성 감염성 질환등에서 오고 그밖에 당뇨병, 신장염, 동맥경화증 등에서도 건조할 때가 있다. 또한 소아에서는 기생충 감염으로 인해서 올 수도 있다. 분비 과다로는 그 분비물에 따라서 수양성, 점액성, 농성, 혈액성으로 나눌수 있는데 이것이 혼합해서 나오는 수도 있다.

    1) 수양성 비루 : 울 때, 급성 비염의 초기, 혈관신경성 비염, 코알레르기 등에서 볼수있다.

    2) 점액성 또는 점액농성 비루 : (코의 물혹) 이나 부비동염 등에서 볼 수 있다.

    3) 농성 비루 : 한쪽에만 있을 때에는 치성 부비동염 또는 비강이나 부비동의 악성 종양을 생각하고 유소아에서는 코안의 이물을 생각해볼수 있다.

    4) 혈성분비 또는 혈성농성 비루 : 비강 디프테리아, 섬유성 비염, 악성종양, 습진, 결핵, 매독 등의 궤양으로써 오는 수가 있다.


    3. 콧물의 치료

    콧물이 날때 많은 경우 약국에서 약만을 복용해 콧물이 멈추게 하는 것만 주력하는데 이때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않고 또한 악성종양과 같이 중한 병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병을 키우는 결과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따라서 콧물이 날 때는 그 종류를 분석하고 그 원인을 찾아 증상 치료가 아닌 원인을 근본적인 치료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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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러지성 비염


    1. 알러지성 비염이란 

    꽃가루나 집먼지, 동물의 털, 곰팡이 균, 담배, 음식물 등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물질에 대해 비정상적으로 과민한 반응이 코에 주로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이런 알러지성 비염이 있는 환자들은 과민한 체질을 갖고 있기때문에 그 증세가 결막염 형태로 눈에 나타나거나 천식 형태로 기관지 등에 나타날 수 있고 가족이나 친척 중에도 이런 증세를 갖고 있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된다.


    2. 알러지성 비염의 특징
    특징적인 세가지 증상은 재채기, 맑은 물같은 콧물, 코막힘이다.

    이외에 두통을 호소하거나,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대부분에서 아침에 그 증세가 심해지는 양상을 나타낸다. 꽃가루에 의한 알러지와 같이 그 계절에만 증세를 나타내는 계절성 알러지와 집먼지나 동물의 털에 의한 알러지와 같이 일년내내 증세를 나타내는 통년성 알러지가 있다. 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항원)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것은 집먼지와 집먼지속에 붙어있는 진드기이다. 따라서 먼지가 많은 불결한 환경에서 증세가 심해질 수 있
    다.


    3. 알러지성 비염은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찾아가 원인 물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알러지성비염의 진단은 먼저 환자의 독특한 3대 증세 등의 병력과 알러지를 갖고 있는 가족력이 중요하다. 이런 환자들의 코속을 들여다 보면 그 점막이 창백하면서 부어있고 맑은 분비물이 고여 있다. 가끔 물혹이 있는 것을 관찰할수 있다. 이와 같은 환자 증세와 진찰 소견상 알러지성 비염이 의심되면 혈액검사와 피부반응 검사를 시행한다. 피부반응검사는 환자의 등이나 어깨,팔뚝등 피부에 알러지를 유발하는 여러 물질( 본원에서는 성인 50 가지, 소아 30 가지) 로 피부 반응을 관찰하여 원인을 찾는 것이다. 이 외 방사선 검사(컴퓨터 단층촬영이 가장 정확하다.) 를 통해 부비동염(축농증)이 동반되어 있는지 여부를 알아본다. 이렇게 해서 원인 물질을 찾아야 정확한 치료를 할수 있다.


    4. 치료

    1) 회피요법 : 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항원) 을 제거하거나, 그 물질과의 접촉을 피하는 방법이다. 이것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지만 실제적으로는 무엇이 원인이 되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다른 치료법이 주로 이용된다.

    2) 면역요법(탈감작요법) : 위의 방법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때 시도되는 치료방법으로 이는 알러지성 비염을 유발하는 원인물질울 찾아 그 물질을 희석하여 체내에 서서히 증량하면서 투여함으로써 그 물질에 대한 면역능력을 증강시키는 것이다. 본원에서는 지난 1986년 5월 부터 알러지 크리닉을 개설하여 알러지를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정확히 찾아내 이에 적합한 치료를 하고 있으며 특히 면역 요법을 통한 근본적인 치료로 많은 알러지성 비염 환자에서 좋은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다.

    3) 대증요법(증상 치료) : 회피요법이 곤란한 경우에 시행하며 가벼운 중상이 있는 환자에서는 항히스타민제제를 쓰고 이에 효과가 없을때 혈관수축제와 함께 복용한다. 이에도 효과가 없을 때는 부신피질 호르몬제제를 사용하는데 이는 주로 코 분무약 형태로 사용한다.
     

    이상과 같은 알러지성 비염은 병의 특성상 완치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환자들이 끈기를 가지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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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비동염(축농증) - 1


    1. 축농증이란?

    코는 비강과 상악동, 사골동, 전두동 및 접형동의 부비동으로 되어있다. 부비동은 모두 비강내로 통해있어 분비물 배설과 환기를 하게 되며, 어떤 원인으로든지 비강으로 통하는 통로인 자연배출구가 막히면 부비동 점막이 비후되고 동내에 농 및 분비물이 고이게 되는 질환을 축농증, 부비동염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코 옆의 사골동과 상악동의 침범이 잦으며 몇개의 부비동이 동시에 침범되는 경우가 많다.


    2. 어린이에서의 부비동염은 무엇이 문제인가?

    대부분의 상악동염(부비동염)은 급성비염이나 감기등에 의해 생긴 점막의 부종이 부비동의 통로인 자연배출구의 배설과 환기작용을 방해하여 동 점막에 염증이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감기나 급성비염이 오래 지속되거나 비폐색(코막힘)이 장기간 있게되면 축농증에 걸릴 위험도 높아지고 또 재발하게 된다.따라서 아이들이 감기에 이환되면 코막힘이 생기게 되고 아이들은 어른과 같이 코를 푼다든지 하는 행동이 힘들어 비폐색이 장기간 지속하게 되어 부비동염에 걸릴 위험이 훨씬 높아지게 된다. 또한 편도 및 아데노이드 비후에 의한 코막힘 역시 축농증을 유발시키게 된다.


    3. 진단

    아이들의 경우 점액 또는 점액농성 분비물이 있거나, 감기에 걸린 경우, 편도 및 아데노이드 비후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
  • 이명증이란? 이비인후과  
    이 명 (Tinnitus) 
    이명이란 외부 음원의 자극과는 관계없이 한쪽 또는 양쪽 귀에서 소리가 난다고 호소하는 증상으로 동반증상 없이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며 대개 난청, 현기증, 이충만감, 이통 등의 증상과 두통, 전신권태 등의 전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의 성상은 윙-(전선줄 우는소리, 기계소리), 쏴-(김빠지는 소리)하는 소리와 벌레우는 소리(귀뚜라미. 매미 등), 찡-하는 소리, 바람소리, 물 흐르는 소리 등의 단순음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전체의 3/4 정도이며, 이런 소리들의 복합음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명의 원인은 돌발성난청과 같이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와, 노인성난청, 중이염, 소음성 난청, 메니엘씨병, 두부손상, 약물 등이 있으며 드물게 청신경 종양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원인보다는 대개 과로로 인하여 악화되고 주위가 조용할 때 심하여지고 신경이 예민해져 있을 때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치료로는 전신적인 다른 동반질환이 있을 때 이에 때한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하고, 증상에 따른 약물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원인이 확실한 경우는 수술적 치료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적 상담 및 치료가 도움이 될 수도 있으며, 술, 담배, 약물은 피하고 난청이 동반되는 이명환자에게 보청기를 착용시키면 청력이 증강되어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이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감소되어 이명이 차폐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문1. 이명 (귀울림) 이란 무엇인가 ? 

    귀 밖의 음원의 자극과 관계없이 환자 자신의 신체 내부에서 들리는 원하지 않는 청각적 자각으로 정의되며, 포괄적 의미로 다른 사람이 거의 들을 수 없는 내적인 청감각. 

    문2. 이명은 어떻게 분류되나? 

    청각기 자체에서 생기는 것(청각성)과 근육, 혈관 같은 청각기 주위 구조에서 생겨 청각기를 통해 느껴지는 것(비청각성)으로 나눈다. 

    이명을 주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대부분은 청각성이며 비청각성인 경우 원인 질환이 밝혀지는 경우가 종종있다 


    문 3.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명을 경험하는가? 

    방음이 된 조용한 방에서는 정상 사람의 95% 정도에서 20dB 이하의 이명을 느끼는 데 일상생활에서 주위의 소리가(약 35dB) 크기 때문에 별로 느끼지 못하여 이러한 소리는 임상적으로 이명이라 하지 않는다. 총인구의 약 15%에서 이명을 경험하며 잠자는데 지장을 주는 정도의 중등도 이상으로 심한 경우가 약 8%, 생활하는데 극심한 지장을 주는 이명은 0.5~1%에 이른며, 우울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한다. 


    문 4. 이명의 원인은 무엇인가 ? 

    청각성 이명의 원인은 청각기관의 손상으로 생기는 이상신호를 감각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실험적으로 증명되지 못한 가설이며, 객관적이기보다는 이론적이다. 

    청각기관의 손상을 일으킨 원인으로는 돌발성 난청과 같이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 나이에 따른 변화(노인성), 강한 소음에 따른 손상(소음성), 메니엘씨 병(Meniere's dz.), 중이염, 두부손상, 약물 등이 있고 드물게 신경종양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비청각성 이명의 원인으로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질환, 혈관기형, 혈관성 종양, 빈혈, 갑상선 질환, 당뇨와 근육경련, 턱관절이나 목뼈의 이상등이 있다. 

    문 5. 이명증이 있을 때 괴로움을 느끼는 원인은 무엇인가? 

    시간적으로 계속해서 나타나므로 주위소리에 가려져 들리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늘 원하지 않는 소리가 신경을 거스른다. 
    자신 이외에는 아무도 들을 수 없어 주위사람들의 이해를 받기도 어렵다. 
    음의 강도 때문이라기보다는 피로, 불안감, 또는 환경적인 요인이 관여한다. 
    대다수의 이명환자에서 난청을 동반하므로 더욱 어려움이 있다. 
    문6. 이명 환자가 왔을 때 시행하여야 할 검사는? 

    철저한 병력 : 설문지 조사와 확인을 통해 생활에 주는 지장의 정도, 괴로운 이유, 괴로움 정도(annoyance), 경과(원인), 귀울음의 특징 
    고막검사 
    청각검사 : 순음 청력검사, 임피던스검사, 어음청취역치검사, 어음명료도검사, 뇌간유발반응검사, 귀울음검사 (tinnitus matching) 
    혈액검사 : 혈압, 혈색소, 혈당, 신장기능, 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리드, 매독반응 
    방사선학적 검사 : 흉부X-선 검사, CT, MRI, 경동맥 혈관조영술, 혈관초음파검사 
    기타검사 : 알레르기검사, 심전도, 목과 귀 주위를 청진, 악관절검사 
    문7. 귀울음(이명) 환자에 대한 문진 사항은 ? 

    이명에 관한 설문지 고려대학교 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 교실 
    작성일자 : 년 월 일 챠트번호 : 

    이름____________ 나이____ 성별___ 직업__________ 

    전화번호 _____________ 

    1. 귀울음으로 병원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 1) 예 2)아니오 

    2. 귀울음 이외의 질병은 ? 1)고혈압 2)당뇨 3)알레르기 4)기타 

    3. 위의 질환으로 투약 중인가요 ? 1)예 2)아니오 

    4. 담배를 피우시나요 ? 1)예 2) 아니오 

    5. 통증으로 아스피린이나 진통제를 드시나요? 1)예 2) 아니오 

    6. 전에 머리를 다치신 적이있나요 ? 1) 예 2) 아니오 

    만약 있다면 몇 년 전이며 의식의 소실도 있었나요? 

    7. 폭음에 노출된 적이 있습니까 ? 1) 예 2) 아니오 

    8. 소음에 장기간 노출된 적이 있습니까 ? 1) 예 2) 아니오 

    9. 귓병을 앓으신 적이 있습니까 ? 1) 예 2) 아니오 

    10. 청력장애가 있습니까 ? 1)예 2) 아니오 

    11. 보청기를 사용하신 적이 있습니까 ? 사용기간은 ? 

    12. 보청기를 사용하면 귀울음에 어떤효과가 있습니까 ? 1)증가 2)감소 3)비슷 

    13. 처음 귀울음을 느끼신 때는 언제입니까 ? ____ 년 전 

    14. 지금의 귀울음의 지속기간은 ? 1) <1년 2) 1~2년 3)3~5년 4)5년이상 

    15. 현재의 귀울음 이전에도 귀울림을 경험하신 적이 있나요 ? 1)예 2) 아니오 

    16. 귀울음이 들리는 귀는 ? 1) 오른쪽 2) 왼쪽 3) 양쪽 

    17. 귀울음의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면 (1 에서 10까지 ) ? ______ 

    18. 귀울음의 크기 변화는 ? 1)동일 2) 큰 변동 3) 가끔 작아짐 4)일중 변화 심함 

    19. 귀울음의 높이는 (1 에서 10까지) ? ______ 

    20. 귀울음은 어떤 소리와 비슷한가요? (예. 휘파람, 종, 전화, 파도, 맥박) 

    21. 귀울음이 심해지는 때 ? (예. 피곤할 때, 쉴 때, 신경을 많이 쓴 후, 아침) 

    22. 귀울음으로 잠이 들기 힘든가요 ? 1) 예 2) 아니오 

    귀울음으로 잠을 설치는 경우는 1주일에 몇회 ? ______ 

    23. 귀울음이 없어지는 경우는 ? (예 차량소음을 들을 때, 등산 시, 투약 시) 

    24. 귀울음이 약해지는 경우는 ? (예. 피곤할 때, 술마실 때, 쉴 때, 시끄러울 때) 

    25 그 외 하고 싶으신 말씀은 ? _______________________ 
     

    문8. 이명 환자의 치료는? 

    원인치료 : 메니엘씨 병, 중이염, 빈혈, 당뇨, 고혈압, 갑상선질환, 혈관성 질환, 매독, 종양 등 치료 가능한 병들을 치료한다. 
    상담 충분히 설명을 하고 두려움을 없앤다. 
    심리적 요소들이 귀울음의 심한 정도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치료의 목표를 정한다. 

    보청기 : 청력 손실이 동반하여 있는 경우 보청기를 잘 맞추어 사용하면 잘 들을수 있어 주위소리가 귀울음을 가리는 효과도 있다. 
    차폐(masking)장치 : 귀에 꽂는 장치도 있으나 자주 사용하지 않고 라디오에서 나는 잡음을 이용하는 경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습관화 또는 적응력을 증가시키는 방법(auditory habituation) : 하루 수 시간 동안, 1~1.5 년 동안 계속 들음으로써 귀울음과 같이 아무 의미를 갖지 않은 소리에 대해 적응 내지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방법 
    심리적 치료 인지(cognitive)법 
    심신조절법(biofeedback) 최면요법, 명상법 

    약물치료 
    전기자극법 
    문9. 이명에 도움이 되는 약제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신경안정제 
    혈류개선제 
    대사개선제 
    은행잎제제 
    문 10. 이명환자에서 권유할 식이요법은 ? 

    음식 알레르기를 찾아 그것을 피하고 카페인 음료(커피, 콜라)는 혈관수축과 불안을 증가시키므로 피하고 담배도 혈관수축을 증가시키므로 피한다, 당뇨가 있으면 식이요법으로 조절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높은 경우에는 이를 포함하는 음식을 피한다. 

    또 살리실레이트가 많이 든 식품(사과, 자두, 포도, 오이, 토마토, 오렌지, 버터, 치즈, 마요네즈, 요구르트, 케익, 국수, 크래커, 케찹, 씨리얼, 사탕, 인공음료 등을 피한다


    문 13. 이명의 예방은 어떻게 하나 ?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강한 소리를 피하는 것이다. 

    사격, 음악, 오락, 스포츠, 일터에서의 다양한 강한 소리가 발생시킨다. 부득이 그러한 소리를 들어야 할 경우에는 꼭 소리전달을 막는 기구나 장치를 사용해야만 한다, 

    둘째, 앞에서 언급한 약제의 투여를 피하고 꼭 써야할 경우는 혈중농도를 수시로측정하여 내이에 축적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 열이 난 후에 얼굴과 몸에 빨갛게 돋았어요, 태열인지 홍역 발진인지? 병원에 가야되나요? 소아청소년과  
    발진은 말로 들어서는 구분이 안됩니다. 한번 병원에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기저귀 발진 소아청소년과  
    기저귀 발진은 아기의 연약한 피부가 습기가 차고 짓무른 상태일 때 기저귀에 긁혀서 생깁니다. 
    조금이라도 짓무른 상태일때 대변과 소변에서 생긴 암모니아나 곰팡이가 가세하면 기저귀 발진은 심해지고 오래갈 수 있습니다. 기저귀 발진이 생기면 피부가 빨 갛게 변하고 심하면 짓물러 피부가 벗겨지고 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대소변을 보자마자 기저귀를 바로 갈아주는 것입니다.

    습기가 차면 짓무르기 쉽고 짓무른 피부는 조그만 자극에도 손상을 받아 기저귀 발진이 생기게 됩니다. 비닐로 된 기저귀 커버는 좋지 않습니다. 습기가 빠져나가지 못해서 곤란합니다. 너무 작은 기저귀는 피하시고 꽉 조이게 기저귀를 채우지 마세요. 대소변을 보면 엉덩이를 따뜻한 물로 씻긴 뒤 문질러 닦지 말고 가볍게 톡톡 쳐서 물기를제거해 주십시오. 기저귀를 갈고 10~30분 정도 엉덩이를 벗겨두고 엉덩이 보호 연고를 듬뿍 발라주십시오. 제일 좋은 치료법은 건조시켜서 뽀송뽀송하게 하시고 그 위에 치료제를 바르시면 되고 통풍이 되도록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중 방안의 온도가 따뜻하다면 아이를 엎드려 눕히는 것도 좋습니다. 눕히면 엉덩이가 자연히 하늘을 향하게 되며 이때 바닥에 기저귀를 깔아놓으시면 됩니다. 그러나 이때 꼭 주의하실 일은 엎드려 놓았다가 질식 될 수도 있으므로 꼭 엄마가 옆에서 관찰 할 수 있는 시간을 택하셔서 하루에 수회 실시하십시오. 이때 아래쪽으로 옷을 안 입고 있으므로 엉덩이 이외의 부위는 잘 보온을 시켜주시는 것도 중요하구요.  
      
    만일 입안에 하얀 아구창 같은 것이 동반되어 있거나, 3개월 미만의 어린 영아에서, 혹은 사타구니 사이에도 발진이 생기면 바로 소아과 의사의 진료를 받으셔야합니다. 보통 신경을 쓰면 3-4일 정도면 호전을 보이는데 그후로도 변화가 없다면 이때도 다시 병원을 오셔야합니다.
  • BCG 접종 4주 후에 고름이 형성 되야 되는데 자국도 남지 않고 흔적도 없으면 다시 접종해야 하나요? 소아청소년과  
    BCG접종 3개월 후 결핵반응 검사를 해보신 후, 추가 접종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 신생아인데요, 대변을 2-3일 못 봤는데 진료를 받아야 되나요? 소아청소년과  
    수분섭취 늘리고, 항문자극 등을 해보시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병원을 방문하시는게 좋습니다.
  • 신생아인데 눈에 하얀 눈꼽이 끼는데요, 안과를 가야할지, 소아과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먼저 해 줄 방법은 없나요? 소아청소년과  
    조금씩 끼면 일단 깨끗한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지속되거나 눈꼽이 노래지거나 눈물이 많이 나오면 소아과나 안과에 가보세요.
  • 수두 접종 후에 독감접종은 언제 쯤 가능한가요? 소아청소년과  
    1달이상 간격을 두어야 합니다.
  • 설사를 할 경우에는 우유를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소아청소년과  
    평소보다 묽게 먹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