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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게실증은 왜 생기나요? 소화기내과  
    좌측 대장게실은 식사의 서구화, 우측 대장게실은 선천성 내지 유전성 질환이 원인이 됩니다. 우리나라 게실 발생이 점차 우측에서 좌측으로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서 섬유질 섭취의 부족이 원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대장게실증은 어떤 질병인가요? 소화기내과  
    대장게실은 대장의 점막 또는 점막하 조직이 대장벽으로부터 밖으로 튀어나와 주머니를 형성하는 '가성게실'과 장벽전층이 돌출하여 소낭을 형성하는 '진성게실'로 구분합니다.가성게실은 좌측대장에 진성게실은 우측대장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서양에서는 주로 좌측대장 특히 에스상결장에 호발(90%)하는 반면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에서는 우측대장에 호발(75%)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양측대장에 동시에 대장게실증이 발생하는 다발성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 그럼 어떻게 치료하나요? 소화기내과  
    위험하거나 생명에 위협적이지 않다는 이해만으로 환자의 불안이 줄어들고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어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완화를 유도할 수 있으며 약물요법도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 우울, 불안증 유발요인을 찾아 치료하고 증상에 따라 조심스럽게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식이요법은 섬유질 식사를 주로 하며 장내 가스를 생성시키는 고 칼로리의 식사, 탄산음료, 과도한 수분섭취, 흡연 및 껌 등을 피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장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술이나 오렌즈주스, 커피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치료는 과민성대장증증후군 증상에 따라 진경제, 대장운동 조절제, 항불안제재, 항우울제, 장내세균총을 조절하고 항염효과가 있는 프로바이오틱제재 등을 적절하게 선택 처방합니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소화기내과  
    과민성대장증후군 진단기준은 증상이 최소한 3개월 이상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1. 1년에 6회 이상의 복부 동통 
    2. 아래 6가지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 배변으로 완화되는 복부동통 
    - 동통을 동반한 무른 변 
    - 잦은 배변 횟수 
    - 복부팽만 
    - 잔변감 
    - 직장 점액의 분비 
    또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진찰 시 좌, 우의 하복부를 눌렀을 때 통증이 있는 딱딱한 덩어리가 종으로 만져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 인구의 10% 이상이 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며 외국의 한 보고에 의하면 소화기 전문의를 찾는 환자의 절반 정도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 합니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어떤 질환인가요? 소화기내과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장의 구조적 또는 생화학적 이상 소견 없이 복통이나 배변 습관의 변화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만성질환을 말합니다.아직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식이, 장 운동이상, 장 감각이상, 심리적인 요인 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그럼 어떻게 치료하나요? 소화기내과  

    혈성설사와 발열, 빈맥 등의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입원해서 금식하면서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약물치료로는 설파살라진, 메살라민, 메살라진, 스테로이드, 항생제, 면역억제제가 사용되고 급성기나 중증활동기에는 스테로이드로 관해유도 하게 됩니다.독성거대결장으로 인해 장천공, 대량출혈, 복막염 및 농양 등의 합병증이 동반되는 경우 응급수술을 요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궤양성대장염의 30% 정도는 수술을 하게 되고 수술 방법은 전 대장을 절제하고 소장을 항문에 연결하고 소장으로 직장을 만들어주는 수술방법이 사용됩니다.

  • 궤양성대장염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소화기내과  
    설사 또는 혈변, 지속적인 항문농양, 복통 등이 있는 환자는 반드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특히 궤양성 대장염이 10년 이상 지속하게 되면 대장암 발생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검사를 시행하고 조직검사도 해야 합니다.
  • 궤양성대장염은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소화기내과  
    모든 연령에서 발병할 수 있으나 15세에서 30세의 남자에서 가장 발병률이 높습니다. 병변이 학문직장경계부에서 시작하여 점차 연속적으로 확산되는 경향이며 주된 증상이 혈성설사와 복통입니다. 심한 경우 발열과 체중감소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때로 변비나 배변 후 후중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전격성 궤양성 대장염으로 이행시 독성거대결장으로 천공이 생길 수도 있으며, 응급수술이 필요합니다. 대장 외 합병증으로 관절염, 결절성 홍반과 괴저형 농피증, 담관주위염, 간경변, 담관암 등이 있습니다. 

  • 궤양성대장염은 어떤 질병인가요? 소화기내과  
    궤양성대장염은 대장을 침범하는 원인불명의 미만성 염증성 대장질환으로 잦은 점액혈성 설사, 복통, 발열, 빈혈 등이 주 증상이고 증상의 완화와 악화가 반복되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 직장점막과 점막하층에서 병변이 시작되어 연속적으로 근위부 대장점막으로 확산되며, 심할 경우에는 전 대장을 침범하게 됩니다.
  • 그럼 치료는 어떻게 되나요? 소화기내과  
    궤양성대장염과 치료가 유사하지만 크론병의 경우 예후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영양치료가 중요하고 여러 가지 면역치료를 같이 하게 됩니다. 크론병 환자의 약 70%에서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인해 수술을 받게 되는데 주로 누공이나 농양, 장폐색 등이 수술적응이 됩니다. 수술은 가능하면 최소화하여 국한적으로 하는 것이 권장되며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병초기에 사망률이 높은 궤양성대장염과는 대조적으로 크론병의 경우 질병경과가 오래될수록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치료를 통해 대다수 크론병 환자는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영위하게 되기 때문에 대장내시경과 같은 정기검진을 통해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지 체크하는 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