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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 들면서 윗눈꺼풀이 쳐지는데 어떻게 하나요? 성형외과  

    윗 눈꺼풀의 쳐진 정도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눈꺼풀이 고르게 많이 내려온 경우에는 쌍꺼풀 라인에 해당되는 곳을 절개하여 교정하는 종래의 방법을 사용하며, 눈꺼풀의 가장자리쪽이 유난히 더 쳐져 세모꼴의 눈매가 보일 때에는 눈썹의 선을 따라 절개하는 최신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비교적 젊은 환자인 경우에 더 많이 적용됩니다. 두 경우 모두 수술 후 초기에는 보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려지며 거의 안보이게 됩니다. 수술은 국소마취로 가능하며 미용수술이므로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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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 앞의 피부돌기(귀젖)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성형외과  

    보통 미용상의 문제로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개 유치원이나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대부분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수술 방법은 원추형으로 절제하게 되며 안쪽으로 연골이 있는 경우 연골도 같이 제거하게 됩니다. 수술 후에는 흉터가 발생되며 경우에 따라 약간의 함몰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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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 및 직장암은 어떻게 치료합니까? 외과  
    대장암이란 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이며, 직장암이란 직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초기 대장,직장암의 경우에는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빈혈이 생길 수 있으며, 간혹 식욕부진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암이 진행된 경우에는 배가 아프거나 설사 또는 변비가 생기는 등 배변습관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하고 항문에서 피가 나오는 직장출혈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행이 된 경우에는 배에서 평소에 만져지지 않던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으며, 가장 주의해야 할 증상으로는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동통 및 빈혈이며, 특히 40세 이상의 성인에서 이와 같은 변화가 있을 때에는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병기에 따라 다양한 치료방법이 적용되는데 치료 방법으로는 내시경을 이용한 절제술(초기 대장,직장암), 외과적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이 있습니다. 점막과 점막아래층까지만 침범된 경우를 ‘조기암’ 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경우 엄선된 병변에 대해서는 내시경적 치료만으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모든 조기 암에서 내시경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암의 크기, 침범 깊이, 암의 조직형, 환자의 신체적 상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치료 대상을 결정하게 됩니다. 외과적 수술은 대장 및 직장암 치료의 가장 근본이 되는 치료법으로서, 절제 가능한 대장암을 근치시키려는 목적뿐 아니라 전이암의 경우에도 증상적 완화를 위해서 시행될 수 있습니다.

    최근 수술기법의 발달로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이 많이 보급되었습니다. 직장암의 경우에 항문과 얼마나 가까운 부위에 암이 있는 가에 따라 수술 방법이 결정되는데, 암이 항문에서 멀리 있으면 항문을 남기고 직장암만 제거할 수 있지만, 항문까지 암이 퍼졌거나 항문가까이 암이 위치한 경우 암을 완전하게 제거 하기 위해 항문까지 제거하고 인공 항문을 만들게 됩니다. 
  • 초보엄마로서 아기의 예방접종에 대한 상식을 알고 싶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아기는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주사를 맞기 시작합니다. 그중 예방주사란 병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만들어진 면역체를 아기의 몸에 넣어주거나 아기의 몸이 저절로 면역체를 만들수 있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하는 주사입니다. 예방접종의 종류가 한두가지가 아니고 어떤 주사는 한번만 맞고, 어떤 주사는 여러 번 맞고, 어느 경우는 감기로 미루어져서 못 맞추기도 하고 정말 엄마가 아기의 접종 스케쥴을 제대로 챙겨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예방접종시 일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상식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예방접종에는 꼭 맞추어야 하는 접종(기본접종)과 원하는 경우에만 맞추는 접종(임의접종)이 있습니다. 기본접종은 아기가 태어나서 살고 있는 지역의 특성상 병이 만연할 수 있는 경우로 비씨지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비씨지는 결핵을 예방하는 접종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결핵 환자가 많은 나라입니다. 비씨지외에 기본 접종으로는 DPT(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간염, 뇌수막염, 폐구균, MMR(홍역, 풍진, 볼거리), 수두, 일본 뇌염이 있습니다. 이들 기본접종은 꼭 맞아야 하는 접종이라고 기억하셔야 합니다. 기본접종이 안되 있으면 혹시 외국에 공부하러 갈때도 문제가 된다는 사실도 알아두시구요. 임의 접종에 해당하는 것은 독감, 로타바이러스, 장티푸스, 유행성 출혈열, 콜레라, 수막구균이 여기에 속하게 됩니다.

    2.기본접종은 꼭 맞추시고 임의 접종도 선택 사항이기는 하나 경제적으로 허락한다면 맞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3.예방접종은 각각의 맞추어야 할 시기와 간격과 횟수를 잘 지켜야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씨지는 생후 4주내에 맞추어야 하고 DPT는 생후 2개월 때 시작하고 총 5번을 시기별로 맞추어야 하는등 각각의 접종에 따라서 다르므로 기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기의 예방접종 수첩에 꼭 날짜별로 기입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4. 예방접종은 지역의 질병 특성상 스케쥴이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달라진 내용을 담당 소아과 선생님이 챙겨주실 것 입니다. 예방접종은 되도록 소아과에서 하시고 한곳을 정해두고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아과를 권장하는 이유는 예방접종날은 아기가 단순히 주사만 맞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잘자라고 있는지, 우리아기 현재 먹고 있는 우유의 양은 적절한지, 이유식은 언제 시작하며, 시작하면 무엇부터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등등 아기 키우면서 생기는 작은 문제점이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5.접종은 가능하면 오전, 평일이 좋습니다. 이유는 오전에 해야 혹시 아기가 부작용이 생기더라도 병원에 데려올수 있고 아기를 관찰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6.접종은 아기의 컨디션이 좋을 때 해야 합니다. 만약 아기가 감기기운이 있거나 전날 열감이 있었거나 심한 질병의 회복기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접종후 열이 생기더라도 감기가 심해져서 열이나는지 접종 부작용인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접종은 몇일 미룬다고 해서 문제되지 않습니다. 또 하나 날씨가 굿은 날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목욕은 전날 하고 주사 맞은 당일에는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혹시 주사 맞은 부위가 오염되서 염증이 생길까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 갑상선결절의 조직검사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내분비내과  
    미세침 흡인 생검술은 갑상선 결절에서 세포를 흡인해 내고 (뽑아내고) 염색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간단한 검사로 갑상선 결절의 양상을 알기 위한 필수 검사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외 진단 검사로는 갑상선 기능검사와 갑상선 스캔 등이 시행됩니다.
  • 망막 분야별 FAQ 안과  
    1. 비문증 (날파리증)
    1) 정의 및 개요
    - 이름 그대로 벌레 같은 것이 날아다니는 듯한 증상

    2) 원인
    - 노화증상의 일종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 주로 후유리체 박리때 갑자기 나타나고 경한 초자체의 출혈이나 포도막염 때도 나타날 수 있음

    3) 증상
    (1) 초자체(유리체)란 눈의 각막, 수정체보다 뒤에 있고 가장 뒤의 망막과의 사이에 있는 눈의 용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주 맑은 액체로서 젤리 같은 성상을 취하고 있음
    (2) 이곳에 경미한 정도의 혼탁이 있을 경우 빛이 통과하다가 망막 위에 그림자를 만들기 때문에 자각적으로는 까만 점, 실 모양으로 느끼게 되며 대개 밝은 면을 보면 더 잘 나타나게 됨
    (3) 처음에 한 두개에서 점차로 숫자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음

    4) 이럴 때는 진료를
    -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흰색 종이를 눈앞에 대고 그 숫자나 범위를 체크해 보고, 그 물체의 개수나 범위가 급격하게 변화할 때는 망막이나 초자체, 포도막의 질병이 아닌지 검사 필요

    5) 치료
    (1) 비문증 자체는 대개 시력의 장애를 나타내지 않지만 예민한 사람에게는 자가적으로 큰 불편을 초래하기도 함
    (2) 따라서 시일이 경과하여 혼탁이 엷어지거나 적응이 될 때까지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음
    (3) 이 자체로는 동반된 질환이 없는 한 수술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아주 큰 병변일 경우에는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음


    2. 망막박리
    1) 개요
    - 두 개의 망막층(안쪽의 감각신경층과 바깥쪽의 색소상피층) 사이의 공간이 떨어지면서 망막으로의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기능이 점차 저하되면서 심하면 실명 및 안구 위축까지 발생되는 질환

    2) 종류
    (1) 열공망막박리
    - 고도근시, 망막주변의 변성, 외상 등이 원인이 되어 망막열공 즉 망막에 구멍이 생기면서 그 구멍을 통해 액화된 유리체가 유입되면서 망막이 박리되는 것.

    (2) 비열공망막박리
    - 견인망막박리
    : 망막에 구멍은 없으나, 당뇨망막병증, 망막혈관염 등관 같은 안구 내 섬유조직이 자라면서 망막이 박리되는 것.
    - 삼출망막박리
    : 망막에 구멍은 없으나, 포도막염, 안구내종양, 삼출성 망막염 등과 같이 삼출액이 괴어서 망막이 박리되는 것.

    3) 증상
    - 눈앞이 번쩍거림(광시증), 먼지 같은 물체(유리체부유물)가 보임, 시야결손(눈앞에 검은 장막을 치는 것처럼 느껴짐), 황반박리시 중심시력이 심하게 나빠지면서 변형시(휘어져 보임)와 색각장애가 발생하기도 함.

    4) 진단
    - 세극등검사, 도상검안경 이용한 안저검사, 초음파검사, 안저촬영 등
  • 모세기관지염이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 소아청소년과  
    10개월 때 최초로 모세기관지염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 후 감기 증상만 나타나면 바로 모세기관지염으로 발전하곤 합니다. 이제는 아토피성 피부염까지 동반돼서 천식이 의심된다고 하는데요. 모세기관지염이나 천식은 치료가 불가능한 것인지요? 우리 아기가 얼마나 더 이 병으로 고생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세기관지염이나 천식도 치료될 수 있으며, 치료방법은 원인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아기의 증상을 써 주신 것을 보니 알레르기에 의한 호흡기증상과 피부증상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아에 있어서 나타나는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은 부모가 환경관리, 피부관리, 약물치료 등의 여러 치료에 의해 잘 조절될 수 있으며 잘 조절되면 성장하면서 80%이상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3-4세경, 천식은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이면 많은 증세의 호전이 옵니다.

    잦은 모세기관지염은 원인에 따라 병의 경과가 차이가 나게 되는데 천식은 주로 흡입성 항원에 의해 유발이 되고 영아기에는 감기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기도 합니다.

    외인성인 경우에는 원인물질에 대한 회피, 환경관리가 필요하고 증상 정도에 따라 약물치료를 결정합니다. 내인성인 경우에는 일반적인 알레르기 예방을 위한 환경관리를 시행하고 증상을 조절하는데 이 경우 성장하면 좋아질 확률이 더 높습니다.

    한가지 주의할 사항은 아기의 연령에서 천식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는 다른 질환들, 예를 들면 위식도 역류증등을 확인해 주어야 하고 알레르기 검사는 2-3세 이전에는 있어도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아기가 성장하면서 증상의 변이 추이를 보며 3-4년뒤 다시 해보아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원인되는 물질이 있을 때에는 이를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를 소홀히 하면 성장한다 해도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집먼지 진드기에 대한 환경요법으로는 집안의 습도는 50%이하로 하고 카페트, 천 소파/인형, 침대 등의 사용을 피하고 물청소를 자주 해주는 것입니다. 집먼지진드기 항원이 나오지 않는 특수 이불보 등의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경련으로 장기간 약을 먹고 있는데, 예방접종을 해도 되나요? 소아청소년과  
    경련으로 장기간 약을 먹고 있는데 예방접종을 해도 되나요?
    일반적인 예방접종 지침에 따르면, 1년 이상 발작이 없거나 중증 뇌장애가 없는 경우에 DPT,BCG, 소아마비백신, MMR은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으며, 인플루엔자 백신이나 일본뇌염 백신을 유행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 필요에 따라 접종할 수 있습니다.  

    경련이 있었던 아이가 예방접종을 받을 때 주의해야 할 것은 접종한 후에 열이 나는 것입니다. 발열이 있을 때 경련 발작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접종 후 해열제를 미리 투여하는 등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뇌전증의 병력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는 가능하면 집단 접종을 하지 말고 주치의와 상담한 후 개개인의 상태에 알맞게 개별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가 아토피가 심합니다. 소아청소년과  
    아들이 2세인데 생후 2개월정도부터 얼굴이 좀 건조하고 빨간 두드러기 같은 것이 조금씩 생겨서 피부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심할 때만 피부과에 가고, 그렇지 않을 때는 심한 부위만 연고를 조금씩 발라주었어요. 최근 피부 발진이 심하고 가려워 밤에 긁느라고 잠을 못잡니다. 치료가 가능할까요?  특히 스테로이드제는 부작용이 많다고 들었는데, 아이가 지속적으로 복용 또는 발라도 괜찮을까요 ? 

    아토피 피부염이란 알레르기질환의 하나로 선천적 피부장벽의 문제와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되어 발생되며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하는 주기를 반복하다가 결국에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지속적인 환경관리와 함께 위생관리 및 보습제 사용등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만성화를 막는 지름길입니다. 가끔은 음식제한 등의 부수적인 치료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피부에 바르는 스테로이드 로션이나 크림은 먹는 스테로이드와는 달리 아주 약한 농도의 제품이고 바르면 3% 정도만 흡수되므로 전문가의 지시대로 사용하면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2주 이상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는 것은 추천되지 않고 비스테로이드나 보습제의 사용으로 대부분의 환아 들이 완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만성화가 되고 치료가 어려워 집니다.
  • 두 돌인데 말을 알아듣기는 하는데 말을 못해요. 소아청소년과  
    2돌이 지난 남자아이입니다. 말을 알아듣기는 하는데 말을 못해요.

    일반적으로 10-12개월부터 엄마, 아빠를 하면서 말을 시작하게 되고, 18개월 정도에 대략 10개 정도의 단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24개월 정도가 되면 수십개에서 백여 개 정도의 단어를 구사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언어치료지침에 따르면, 만2세까지 단어의 구사가 시작되지않거나 (첫낱말이 2세까지 나타나지않을 경우), 만 3세가 넘도록 두 단어를 이용한 문장 형성을 못하는 경우 언어평가를 추천합니다.

    이는 이시기가언어치료를 시작하기에 가장 중요한 때라기 보다는 선천기형이나 중복된 복합장애를 발견할 기회를 가능한 일찍 제공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조기 언어 및 발달 평가를 통해 구개열, 심한 설소대 단축, 자폐증, 정신지체 또는 청각장애 등의 중복장애를 일찍 발견하게되는 경구가 많습니다.

    환자의 경우 알아듣기는 잘하지만, 표현하는 언어가 지연되어 있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도 기저 복합장애가 있는 경우가 있을수있으므로 언어평가로 저확한 진단을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