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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검진에서 현미경적 혈뇨를 진단 받았습니다. 비뇨의학과  
    현미경적 혈뇨는 눈으로 봤을 때 소변의 색은 이상이 없지만 현미경 검사를 했을 때 적혈구가 검출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대게 내과적 신질환일 가능성이 높지만 전립선 비대증, 신장결석, 신장암, 방광암 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양성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소견으로 전문의와 상담, 검사 이후 앞에 열거한 여러가지 질환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주기적으로 요검사와 요세포검사를 이용한 추적 관찰을 하기도 합니다.
  • 방사선치료는 어떤 사람이 받나요?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치료의 목적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완치목적과 고식적인 목적입니다.
    완치목적의 방사선치료는 2가지로 다시 나누어 근치목적과 보조요법으로서의 방사선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로 치료하는 암이 아닌 경우에 방사선 단독 혹은 항암약물요법과 병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것을 근치목적의 방사선치료라고 합니다. 수술 후에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치료하는 것을 보조요법의 방사선치료라고 합니다.

    암이 전신에 퍼져서 완치를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도 종양으로 인하여 통증이나 출혈, 장애 증상을 완화하거나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치료하는 것을 고식적 목적의 방사선치료라고 합니다.
    이처럼 방사선치료는 여러 가지 목적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 진단검사의학과는 무슨과인가요? 진단검사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에서는 인체에서 유래하는 각종 검체에 대하여 적절한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질병 진단이나 치료 효과 판정 등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합니다.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시행하는 검사는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 혈액에 들어있는 각종 성분을 분석하는 것뿐 아니라 소변, 뇌척수액, 체액 등도 검사를 시행합니다.

    또한 인체의 감염병을 진단하기 위하여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 각종 미생물을 분리하여 동정하기도 하고, 암세포를 분리하여 그 암세포의 성상을 밝히는 검사도 합니다. 혈액은행에서는 병원 내 수혈이 필요한 모든 곳에 혈액을 공급하는 일을 맡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각종 검사나 헌혈, 성분헌혈, 혈장교환 및 치료적 혈구성분채집술 등도 시행합니다.

    최근에는 각종 유전검사를 시행하여 질병과 관련된 최신 유전 정보를 제공하며, 유전상담을 통하여 환자들을 돕고 있습니다. 진단검사의학과의 각종 검사 기법은 최신 의학 지식 및 기술을 환자 진료에 접목하여 의료진에게 최선의 진료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대장암 선별검사 및 진단 후 정기검사에 대해 알려주세요. 진단검사의학과  
    (1) 대변 잠혈검사: 대변검사의 일종으로 대변에 포함되어 있는 극소량의 출혈까지도 검출하는 검사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대장암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추가적인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대장암의 조기발견을 위하여 40세 이상의 연령에서는 수지진찰, S상 결장경 검사 및 대변에서의 잠혈검사를 1년에 한 번 정도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 혈액 암태아성 항원(CEA) 검사: 암표지자의 하나이며, 암을 발견한다는 뜻에서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불필요한 검사입니다. 그러나 일단 대장암으로 확진된 환자에게는 근치적 절제 수술 후 추적 관찰시 재발 가능성에 대한 지표로서 큰 도움이 되며 수술 전에 암의 진행 정도 예측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3) 유전성 대장 종양에 대한 유전자 검사
         질환 원인 유전자
         가족성 용종증 APC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 hMLH1, hMSH2, hMSH6, hPMS1, hPMS2
         포이츠-예거스 증후군 STK11
         연소기 용종증 SMAD4 (DPC4)
  • 고혈압/동맥경화 치료 중 동반되는 합병증 검사는 어떤게 있나요? 진단검사의학과  
    다음과 같은 검사를 시행 할 수 있습니다.
     
    (1) 신장기능 검사
    크레아티닌: 혈중 농도는 신장 기능의 지표가 됩니다. 즉 농도가 증가할수록 신장 장애가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극히 초기의 신장기능 저하는 이 검사만으로는 불충분하여 신사구체기능의 변화를 더욱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크레아티닌 청소율(creatinine clearance, Ccr) 검사를 시행합니다.
    칼륨(K): 칼륨 농도가 증가한 경우 급만성 신부전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2) 지질 검사
    총콜레스테롤 (total cholesterol)
    [참고치] <200 mg/dL, 나이가 들면 수치도 상승하는데 50-60세 때에 최고 수치를 보이고, 그 이후 다시 감소합니다.
    총콜레스테롤 검사는 동맥경화의 징후와 진행을 진단하는데 중요한 검사입니다. 콜레스테롤의 양이 많아지면 파괴되지 않고 혈관 내벽에 붙어서 혈관을 메워 동맥 경화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을 일으킵니다. 반대로 너무 적은 경우에는 몸의 기능이 저하되기도 합니다.

    중성지방 (Triglyceride)
    [참고치] <150 mg/dL
    중성지방 수치는 40대에 최고수치를 보이고 식사 후 30분 전후부터 올라가기 시작해서 4-6시간 후 최고 수치가 됩니다. 이와 같이 중성지방 수치는 측정시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검사는 12시간 이상 금식한 아침 공복 시에 실시합니다. 중성지방 또한 너무 많으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동맥경화성 질병의 위험 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HDL(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 LDL(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참고치] HDL콜레스테롤은 40mg/dL 이상

    LDL콜레스테롤은 130mg/dL 이하
    콜레스테롤은 비중에 따라 몇 가지로 분류되는데, 그 중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동맥경화와 관련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HDL콜레스테롤은 혈관 안에 붙어있는 LDL콜레스테롤을 끌어들여 간으로 회수하는 혈관 청소부로서, 동맥경화를 억제하기 때문에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LDL콜레스테롤은 HDL콜레스테롤과 반대로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소변 검사
     
    (4) 선택 검사
    혈청 크레아티닌 청소율, 마이크로알부민뇨(Urine microalbumin) 검사, 24시간 뇨단백, 요산, 칼슘, 당화헤모글로빈

  • 고혈압/동맥경화 치료 시작 전 검사는 무엇이 있나요? 진단검사의학과  
    치료 시작 전 심혈관질환에 대한 위험인자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 필수 검사
    소변검사 (단백질, 당, 혈액, 색, 혼탁도, pH, 현미경 소견)
    일반혈액검사(CBC): Hemoglobin, Hematocrit, RBC, WBC, 칼슘(Ca), 칼륨(K), 소디움(Na), 크레아티닌, 공복혈당, 요산
    총콜레스테롤: 240 mg/dL 이상인 경우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습니다.
     
    (2) 선택 검사
    지질검사: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HDL-Cholesterol),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holesterol), 중성지방(triglyceride)
    이차성 고혈압에 대한 검사: 호르몬검사(혈장 레닌, 안지오텐신, 알도스테론, 코티코스테로이드, 요 카테콜아민)
  • 고지혈증 진단을 위한 검사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진단검사의학과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인지질, 중성지방 중 1종 이상이 증가된 질환입니다. 20세 이상의 모든 성인은 5년마다 한 번씩 공복상태에서 혈액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검사항목은 총콜레스테롤, LDL(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HDL(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TG(중성지방) 4가지입니다. 만약 공복 상태가 아니라면 이 중 총콜레스테롤과 HDL-콜레스테롤만 검사해서 이상이 있으면 추가로 나머지 검사를 공복 시 실시해도 됩니다.
     
    [참고치]
    LDL-콜레스테롤
    < 100 정상 (optimal)
    100 ~ 129 정상 이상 (near optimal/above optimal)
    130 ~ 159 약간 높음 (borderline high)
    160 ~ 189 높음 (high)
    190 이상 아주 높음 (very high)
    총콜레스테롤
    < 200 적절 (desirable)
    200 ~ 239 약간 높음 (borderline high)
    240 이상 높음 (high)
    HDL-콜레스테롤
    < 40 낮음 (low)
    60 이상 높음 (high)
  • 갑상선기능에 대한 혈액검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진단검사의학과  
    갑상선에 대한 혈액검사는 시간이나 식사상태와 무관하게 하루 중 아무 때나 혈액을 채취하면 되므로 갑상선 검사만을 위해 금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채혈 시 다른 검사를 같이 하기 위해 금식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진단용 검사
    (1) 혈청 총 T3
    증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 티록신결합단백(thyroxin binding globuin, TBG) 증가(임신,선천적 TBG 과다증)
    감소: 갑상선 기능 저하증, TBG 감소, 저 T3 증후군 등
    혈청 T3와 혈청 T4는 보통 일률적으로 올라가고 내려갑니다. 그러나 T3 중독증에서는 총T4와 유리T4는 정상인 반면 T3만 올라가게 됩니다. T3 중독증은 그레이브스병, 중독증 선종이나 독성 결절갑상선종 환자들에게서 나타납니다. 대체로 T3는 갑상선기능 항진증을 진단하는데 더 정확한 지표입니다.
    갑상선기능 항진증 환자의 약 90%에서 T3와 T4가 높게 나오지만 T3 상승은 불균형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일부 갑상선기능 저하증 환자에서 T3는 정상범위 내에서 다소 낮은 치를 보일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정상적으로 혈청 T3가 올라간다. 낮은 T3는 계통적인 질병(특히 간이나 신장질환) 환자들과 중증의 급성질환을 앓고 있는 갑상선 정상인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자의 TSH는 정상범위 내에 해당합니다.
     
    (2) 혈청 총 T4
    증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 TBG 증가 (임신, 에스토로젠이나 경구피임약제 투여, 선천적 TBG과다증), 급성 질환, T4에 대한 말초조직의 저항, 약제(amphetamine, amiodarone, heparin, heroin, iopanoic acid)
    감소: 갑상선 기능 저하증, TBG 감소, 중증 질환, 약제(phenytoin, salicylate) 등
    갑상선기능 저하증이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TSH 측정을 하거나 TRH검사를 합니다. 정상 T4는 갑상선 기능 정상을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예를 들어 T3 중독증이나 일부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서도 T4가 정상치를 보입니다. 혈중 T4는 TBG의 영향을 받기 쉽기 때문에 TBG가 증가할 경우에는 증가하고 감소할 때는 감소합니다. 따라서 TBG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 호르몬, 약물에 의해서도 변동합니다. 또한 T4와 TBG의 결합을 저해하는 약물(diphenyl hydantoin,s alicylate등)의 투여로 T4는 감소합니다.
     
    (3) 갑상선 자극 호르몬 (Thyroid Stimulating Hormone, TSH)
    증가: 원발성 갑상선 기능저하증, 갑상선 완전 적출, TSH 생산종양
    감소: 결절성 갑상선종, 아급성 갑상선염, 뇌하수체성 갑상선 기능저하증, 갑상선 기능항진증(Graves병), 시상하부성 갑상선 기능저하증, TSH단독 결손증 등
    갑상선 기능 촉진 작용을 가지는 TSH가 증가하면 갑상선은 비대해지며 혈액 중에 T4, T3 등의 갑상선 호르몬이 증가됩니다. TSH의 일내 변동과 일간 변동은 비교적 없으며, 혈액 TSH의 측정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감별진단 및 치료 중의 경과관찰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치료 중 발생하는 기능 저하증의 조기 발견에 이용됩니다. 혈중 TSH는 식이운동, stress 등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4) Free T4 (FT4)
    증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감소: 갑상선 기능 저하증
    혈중 T4는 TBG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TBG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나 hormone, 약물에 의해서도 변동하지만, Free T4 농도는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갑상선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합니다.
  • B형 간염 진단 후 정기 검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진단검사의학과  
    다음과 같은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1) 항바이러스제 치료 전 검사
    ALT
    간효소로 간 손상 정도를 알려주는 혈액검사입니다. ALT가 정상이면 바이러스가 확인된 경우라도 만성 B형 간염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ALT가 두 배 이하로 증가 추세에 있는 경우는 6개월 단위로 ALT를 측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B형 간염과는 무관하게 만성 C형 간염에 감염되었거나 지방간이 있거나 간에 해로운 약물을 복용할 경우, 과음을 할 경우에도 ALT가 상승될 수 있습니다. 만성 간질환의 경과를 고려할 때, 간기능 검사는 3개월 간격으로 하는 것이 적당하고 환자의 자각 증상이나 검사상의 급격한 변화가 있는 경우 더 짧은 간격으로 합니다.

    HBeAg
    HBeAg이 양성이면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왕성하게 증식하고 있음을 뜻하며 전염력도 높은 것으로 해석합니다 (단 HBeAg를 분비하지 못하는 돌연변이 바이러스 보균자의 경우는 제외). 비용이 더 많이 드는 HBV DNA 검사처럼 바이러스의 유무를 정확히 판정하지는 못하지만 HBeAg 검사가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치료의 효용성를 판정하는 검사로 널리 시행되고 있습니다. HBeAg 음성 반응은 대개 낮은 바이러스 활동을 의미하며 치료의 효용성을 보증하지 못합니다.

    HBV DNA 정량 검사
    B형 간염바이러스 부하를 정확히 측정하는 검사로 1 mL 혈액당 카피(copies) 혹은 IU (International Unit) 수치로 표시됩니다.

    <대한간학회 가이드라인>
    가. HBeAg 양성이면서 혈청 HBV DNA가 양성이고 혈청 ALT치가 정상 상한치의 2배 이상 상승된 대상성 간질환 환자는 HBeAg이 자연 소실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치료 전 적어도 1 내지 3개월간 관찰하여야 한다. 비대상성 환자나 혈청 ALT치가 정상 상한치의 2배 이상인 HBeAg 음성인 만성 B형 간염 환자는 관찰기간 없이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나. 혈청 HBV DNA가 양성이면서 혈청 ALT치가 상승된 만성 B형 간염 환자는 치료 전 간조직 검사를 선택적으로 시행할 수 있으며 혈청 ALT치가 정상 상한치의 2배 이상이거나 조직 검사상 중등도 이상의 간염 소견이 관찰되면 치료를 고려한다.
    다. 혈청 ALT치가 정상이거나 정상 상한치의 2배 미만인 HBsAg 양성자는 3 내지 6개월 간격으로 간기능 검사 등을 시행한다.
     
    (2) 항바이러스제 치료 중 검사
    치료 중에는 간기능 검사, HBeAg, anti-HBe 그리고 혈청 HBV DNA를 적어도 2내지 3개월 간격으로 검사하여야 합니다.
    HBV DNA 정량 검사: HBV DNA 수치가 급격히 저하되는 것은 치료에 잘 반응한다는 표시입니다.

    HBeAg 검사
    Anti-HBe Ab 검사: 만성 B형 간염 치료의 효용성을 점검하는데 적합한 검사입니다. 치료 전 음성을 나타냈던 Anti-HBe Ab가 치료 후 혹은 치료를 진행하는 동안 양성으로 바뀌는 것은 좋은 치료 반응을 나타낸다는 표시입니다.

    < 대한간학회 가이드라인>
    가. 항바이러스 치료 중 HBeAg이 소실되면 2내지 3개월 후 HBeAg의 소실을 재확인한다.
    나. 알파 인터페론 치료 시에는 부작용에 대한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시행하여야 한다.
    다. 아데포비어 투여 시에는 정기적으로 BUN, creatinine등 신기능 검사를 하여야 한다. 특히 비대상성 간경변증 등 신기능 장애가 올 가능성이 높은 환자에서는 1내지 3개월 간격으로 검사한다.
     
  • 만성B형간염 진단을 위한 검사를 알려주세요. 진단검사의학과  
    (1) HBsAg (B형간염항원) 검사
    B형 간염 보균 여부를 가려내는 가장 중요한 혈액검사입니다.
    양성 반응: B형 간염 보균자임을 나타내며 만성 B형 간염에 감염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음성 반응: B형 간염 보균자가 아님을 나타내며 만성 B형 간염에 감염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거나 현재 B형 간염에 감염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판명된 경우에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음으로써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Anti-HBs Ab(B형간염항체) 검사
    이미 예방접종을 받았거나 감염된 적이 있어 B형 간염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려내는 혈액검사입니다.
    양성 반응: 이미 B형 간염으로부터 보호되고 있으며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성 반응: B형 간염으로부터 보호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HBsAg 검사를 통해 B형 간염 보균자가 아님이 입증된 경우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으면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Anti-HBc Ab (IgG) 검사
    양성 반응: 과거에 병을 앓았거나 현재 감염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