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HOME
  • 진료안내
  • 진료과

진료과

인간사랑과 생명존중을 실천합니다.

증상 검색

  • 뇌졸중 합병증 [실어증] 재활의학과  
    목, 기관지 등 발성기관의 지장이 없이 후천성 대뇌병소에 의해 초래된 언어의 상징적 기능장애를 말하며 중추성 장애로 언어의 이해와 표현장애, 즉 말하기·읽기·쓰기·이해하기의 영역에 장애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실어증을 판단하기 위한 요소로는 뇌의 손상으로 인한 것, 말의 장애가 아닌 통합적 언어장애,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모든 언어양식과 언어의 기초를 이루고 있는 인지?체계 및 기타 의사소통 기제의 일부 또는 전반에 장애가 일어남이 있습니다.

    증상은 말하기 장애, 문법장애, 발음장애, 청각적 이해력의 장애, 청력에 이상이 없는데도 말소리를 바르게 들을 수 없거나 바르게 들을 수 있어도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따라 말하기의 장애, 읽기 장애, 말을 하고 글을 쓸 수 있지만 읽지 못하는 상태, 쓰기 장애(팔에 마비가 없는데도 대뇌기능 부전으로 글을 쓰지 못하는?상태), 계산기능의 장애의 증상 등이 있습니다.

    <실어증의 분류와 특징>
    1) 브로카 실어증, 표현운동성 실어증(Broca’s Aphasia)
    말이 유창하지 못합니다. 즉, 말을 힘들여서 하고 중간에서 멈추는 일이 많고 조음장애를 일으키는 발음이 많습니다. 청각적인 언어의 이해능력(말로 들어서 이해하는 능력)은 비교적 좋습니다.· 글을 쓰는 능력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베르니케 실어증,감각 실어증,이해 실어증(Wernicke Aphasia)
    억양과 발음의 측면에서 보면 말이 유창합니다. 조음 장애가 거의 없고· 문법의 규칙을 잘 지키는 편입니다.· 제스쳐 등의 행동을 사용하여 상호 의사소통을 하는 편이며 기계적으로 글씨를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전도성 실어증(Conduction Aphasia) 
    제일 특징적인 것은 환자가 스스로 말하기를 잘하는데 비해 따라 말하기가 매우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유창하게 말을 하나 착어증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알아듣기를 비교적 잘하고 자기의 말이 잘못됨을 알고 고치려 하기 때문에 말막힘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4) 연결피질 실어증(Transcortical Aphasia)
    베르니케/브로카 실어증과 나타나는 양상은 똑같으나, 다만 따라 말하기를 비교적 잘합니다. 검사자의 말을 받아서 다시 한 번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5) 명칭 실어증(Anomic Aphasia) 
    유창하게 말하나 낱말 선택에 어려움이 있고 둘러대는 표현과 의미 착어증을 보이기도 합니다. 알아듣기나 따라 말하기는 거의 정상에 가깝고· 이름 대기에 장애가 있습니다. 다른 형태의 실어증에 있다가 회복되면서 명칭실어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6) 전 실어증(Global Aphasia)
    스스로 말하기, 알아듣기, 이름대기, 따라 말하기, 읽기, 쓰기 등 모든 언어 기능에 장애를 가진 경우입니다. 
  • 귀 모양이 이상해요. 성형외과  
    우리의 귀 또는 귀바퀴(외이)는 모양을 만드는 물렁뼈가 올록볼록한 매우 오묘한 구조라서 이 물렁뼈가 태어날 때부터 모양이 변형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즉, 귀의 형태가 없거나 아주 작은 경우와 당나귀귀 같은 모양, 강아지귀 같이 접힌 모양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를 교정하기 위하여는 각각의 기형에 따라 다양한 수술법이 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귀의 성장이 거의 완성되는 12세를 전후하여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귀모양은 괜찮지만 간혹 귀앞에 쥐젖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뇌심부자극술이란 무엇인가요? 신경외과  
    뇌심부 자극술이란 뇌신경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뇌 부위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을 보이는 뇌세포 부위에 미세한 전극을 넣어 전류로 자극함으로써 병적인 뇌 신호 전달을 차단하는 수술법입니다. 뇌심부자극술은 국내 주요 병원에서 시술되고 있으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뇌심부자극술이 효과적인 대상 질환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파킨슨병
    파킨슨병 환자 중 약물(레보도파) 치료에는 반응이 좋았으나 약물에 대한 부작용이 심하여 몸이 흔들리는 ‘이상운동증’이나 약의 치료 효과가 극심하게 변하는 ‘운동동요’가 있다면 뇌심부 자극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뇌심부 자극술의 효과는 약물에 의한 치료 효과가 좋았던 환자에게 더 뚜렷하게 나타나며 가능한 초기에 시행할수록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수전증
    수전증은 매우 흔한 손떨림증으로, 물체를 손으로 쥐고 있을 때 ‘손이 떨리는 것’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일차적으로 약물 치료를 했을 때 약 80% 의 환자는 만족할 만한 치료 효과를 보이지만,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떨림의 정도가 심하고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뇌심부 자극술을 통해서 증상을 호전실킬 수 있습니다.

    3)근긴장 이상증
    성인에게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근긴장 이상 증상은 목이 뒤틀리고 머리가 떨리는 ‘연축 사경’입니다.
  • 알레르기 비염은 완치가 되나요? 이비인후과  
    가장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면역치료를 통해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몸 안에 들어오더라도 몸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지만, 수개월 내지 수년의 오랜 치료기간과 많은 비용이 들어가며, 쇼크의 위험이 있고,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인 치료방법으로, 널리 사용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방법입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일반적으로 쓰이는 치료방법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검사를 통해 찾아서, 이런 원인물질에 노출되는 일을 최소화하면서, 약물치료를 통해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방법입니다.

    약물치료는 매우 효과가 우수하여, 적절하게 약제를 선택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에 증상이 좋아지므로, 근본적으로 알레르기를 없애지는 않더라도, 약물을 통해서 장기간 증상을 조절하면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 정신건강의학과 병동으로의 자의 입원과보호자 동의 입원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정신건강의학과  
    자의입원은 환자가 자·타해 위험성이 높지 않은 상태로 전반적인 기분상태나 생활 등에 대한 개선을 하고자 하는 환자의 의지에 의하여 입원을 하는 형식을 말합니다.

    보호자 동의 입원은 환자가 입원에 대한 판단력이 부족하거나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경우 환자의 입원 필요성에 대하여 의사가 판단 후 보호자와 상의한 후 보호자 2인이 동의 하에 환자의 입원을 결정하는 형식을 말합니다.
  • 정신건강의학과 병동으로의 보호자 동의 입원이 불법적인 것은 아닌가요? 정신건강의학과  
    정신보건법에 의하면 환자의 입원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가족관계가 있으며 환자의 배우자,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며느리, 사위 등), 생계를 같이 하는 친족은 입원을 결정할 수 있는 보호자이며 이는 합법적인 절차 입니다.
  • 정신건강의학과 병동(폐쇄병동)은 어떤 곳인가요? 가면 위험하거나 하지는 않나요?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정신건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안정병동은 환자의 증상으로 인하여 본인 혹은 타인이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혹은 비정상적인 행동을 적절히 조절하기 위하여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치료적으로 제한된 공간입니다.

    그러나 본원의 경우에는 병동 내에 외부 정원을 마련하여 폐쇄된 공간에서 제한적이나마 외부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병동 내에는 환자들의 기분 및 활동에 도움이 되는 여러 레크레이션 및 교육 프로그램이 있으며 그 예들로는 서예요법, 무용요법, 공예요법, 미술요법 등이 있습니다.
  • 사마귀는 무엇이며 어떻게 치료하나요? 피부과  
    사마귀는 유두종 비이러스감염 (Human papilloma virus : HPV )으로 피부 및 점막의 양성 증식이 발생히는 질환입니다. 사마귀는 주로 노출 부위인 손, 발, 다리, 얼굴에 주로 발생하며, 성접촉을 통해 성기에도 잘 발생합니다. 치료는 냉동치료, 블레오마이신 주사, 전기소작술, 레이저 시술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사마귀의 개수, 병변의 위치, 모양 등에 따라서 환자분에게 맞는 적절한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대개 한번의 치료로 완치되지 않으며, 여러 번 치료해야 호전됩니다.

  • 수술이 필요한 편도선염은 무엇이고, 수술의 시기는 언제인가요? 이비인후과  
    수술의 여부는 여러 가지 여건을 종합하여 판단하게 되며 단순히 편도가 크다거나 1년에 3-4회 정도 목감기가 있거나 하는 정도로는 일반적으로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소아의 경우 편도의 비대함 때문에 중이염이나 부비동염이 자주 발생하거나 잘 낫지 않는 경우, 편도 때문에 치열에 이상을 초래하는 경우, 잦은 편도선염으로 발달에 지장을 줄 경우 등에 수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편도의 크기는 감소할 수 있으므로 만 3-4세 이전에는 대개 수술하지 않고 약물 치료를 우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편 편도가 없어지면 몸의 저항력이 없어지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수가 많은데, 실제로는 인두점막 자체에 편도와 같은 방어기능이 있고, 수술은 편도의 존재가 이로운 점보다 해로운 점이 많다고 판단될 때 비로소 시행하는 것으로 전문의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는 "수술"이나 "절제, 자른다"와 같은 어휘에 공포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편도선을 "뗀다"라고 말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른의 경우 감기만 걸리면 목이 아프고 열이 나서 고생하는 횟수가 5회 이상인 경우와 수면 시 무호흡 중후군이나 심한 호흡장애, 코골이가 있는 경우, 편도염 때문에 심장, 신장질환이 악화되는 경우에 수술을 시행합니다.
  • 삼출성 중이염이란 어떤 병인가요? 이비인후과  
    삼출성 중이염은 앞서 급성중이염과 같지만 발열이나 통증 등 염증의 증상이 없이 고막 안에 물만 차 있는 경우로 이관의 기능과 관계 있습니다. 특히 소아에서 텔레비전을 크게 듣거나 가까이서 보게 되는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소아난청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됩니다.

    삼출성 중이염의 원인 질환으로서는 급성 상기도염(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아데노이드 증식증, 만성 부비동염, 구개열(언청이), 종양, 급격한 기압의 변화(비행기 이착륙시 등)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