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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 오픈, '덕분에 70년, 함께 100년'…을지재단의 가치를 공간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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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6.08.24
  • 조회수65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 오픈

‘자연이 선사하는 프리미엄 리트릿…재충전과 특별한 추억을 제안하다’

‘전 객실 오션뷰·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리트릿'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 콘텐츠로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

'덕분에 70년, 함께 100년'…을지재단의 가치를 공간으로 확장


 

 

   [사진 설명]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 썬타워 ‘썬 스윗(SUN SUITE)’ 객실

   

클리프비치(CLIFF BEACH) 리조트&풀빌라가 강원도 양양 동호해변에 문을 열었다. 설악산 능선과 동해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리트릿 공간이다.


을지재단이 선보인 클리프비치는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리트릿(Retreat)' 개념을 바탕으로 바쁜 일상과 반복되는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신을 회복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최근 여행의 트렌드가 관광 중심에서 웰니스와 리트릿, 휴식과 재충전 중심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클리프비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공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의 가치를 제안한다.


자연의 가장 강렬한 순간 위에 세운 단단한 휴식


[사진 설명]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는 ‘자연의 가장 강렬한 순간 위에 세운 

      단단한 휴식’을 구현한 프리미엄 공간 브랜드다.


클리프비치의 브랜드 철학은 '자연의 가장 강렬한 순간 위에 세운 단단한 휴식'이다.

이곳에서 자연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다. 동해의 파도와 바람, 햇살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공간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이용객이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인 리조트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공간이라면, 클리프비치는 자연이 가진 에너지와 생동감을 그대로 품은 채 그 안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새로운 활력을 채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클리프비치가 말하는 리트릿은 단순히 머무는 시간이 아니다. 자연과 공간,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회복하는 시간이자,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오래도록 기억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경험이다.


파도의 순간을 담은 CI… 자연과 공간을 연결하는 브랜드 

 

[사진 설명]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 CI


클리프비치의 CI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상징이다.


로고는 동해를 향해 밀려온 파도가 바위에 부딪혀 흩어지는 순간을 역동적인 선으로 형상화했다. 퍼져나가는 선의 흐름은 자연이 가진 에너지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는 동시에,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브랜드의 안정감을 상징한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자연 속에서도 이용객에게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화려한 장식보다 절제된 디자인을, 과도한 표현보다 자연과 공간이 주는 깊이를 강조한 CI는 클리프비치가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 같은 디자인 철학은 CI에만 머물지 않는다. 객실과 조경, 산책로, 전망 공간, 건축 디자인까지 하나의 콘셉트로 연결해 방문객이 리조트 전체를 하나의 힐링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전 객실 오션뷰…바다와 함께하는 리트릿의 시작


[사진 설명]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 오션타워 ‘오션 디럭스 더블’ 객실


클리프비치는 오션타워, 썬타워, 스테이 풀빌라 등 3개 동, 총 57개 객실로 구성됐다.


가장 큰 특징은 모든 객실이 동호해변과 동해를 조망하는 오션뷰란 점이다. 객실은 48㎡부터 137㎡까지 다양한 규모로 마련됐으며, 층과 위치에 따라 서로 다른 바다 풍경과 공간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객실명 역시 단순한 등급 구분이 아니라 공간의 특성과 조망, 이용 방식까지 반영해 차별화했다.


총 37개 객실 규모의 오션타워는 클리프비치를 대표하는 공간이다. 1층 OCEAN GROUND ONDOL과 OCEAN GROUND DOUBLE은 바다와 가장 가까운 높이에서 동해의 풍경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파도와 수평선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OCEAN GROUND DOUBLE은 누구나 편안하게 오션뷰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선과 편의성을 세심하게 반영했다.


2층에는 OCEAN SUPERIOR ONDOL DOUBLE과 OCEAN SUPERIOR DOUBLE이 자리한다. 온돌과 침대 등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안정감 있는 공간 구성과 전면 오션뷰가 조화를 이룬다.


3~4층의 OCEAN DELUXE ONDOL DOUBLE과 OCEAN DELUXE DOUBLE은 한층 넓어진 시야를 통해 동해의 수평선과 해변 풍경을 더욱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객실이다.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바다와 하늘의 풍경은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총 11개 객실로 구성된 썬타워는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공간을 지향한다. 최상위 객실인 SUN SUITE는 넓은 공간과 탁 트인 조망을 갖춘 스위트 타입으로 가족 단위 고객이나 특별한 여행을 원하는 이용객에게 적합하다.


SUN DELUXE DOUBLE은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자연 채광과 오션뷰를 극대화했다. 바다와 빛이 공간의 중심이 되도록 설계해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와 안정감을 선사하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리트릿 경험을 완성한다.


스테이 풀빌라… 자연 속에서 나만의 시간을 완성하는 프라이빗 공간

 


[사진 설명]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 스테이 풀빌라


총 9개 객실로 구성된 스테이 풀빌라(STAY POOL VILLA)는 클리프비치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풀빌라 공간이다. 64㎡, 114㎡, 137㎡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여행 목적과 이용 형태에 맞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STAY'는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공간이란 클리비치의 철학을 담고 있다.


클리프비치의 공간 구성도 뚜렷하다. 오션타워가 동해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공간이라면, 썬타워는 빛과 여유를 만끽하는 공간이다. 스테이 풀빌라는 프라이버시를 바탕으로 더욱 깊이 있는 휴식과 재충전,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완성하는 독립형 공간이다.


풀빌라는 CLIFF, BEACH, COAST 세 가지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CLIFF VILLA는 바다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며, BEACH VILLA는 해변의 여유와 편안함을 가장 균형 있게 담아낸 객실이다.


최상위 컬렉션인 COAST VILLA는 동해와 해안 풍경을 가장 넓게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클리프비치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풀빌라다.


각 객실은 PLUS, PRIME, GRAND, PREMIER, RESERVE, SIGNATURE 등으로 세분화해 조망과 공간감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층이 높아질수록 더욱 넓은 시야와 개방감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해 객실마다 서로 다른 풍경을 감상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머무는 모든 순간이 여행이 되다

 

 

[사진 설명]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 ‘전망대 & 아트 스페이스’


클리프비치는 객실에만 머무는 리조트가 아니다. 여행의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즐거움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편의시설과 문화·체험 콘텐츠를 함께 갖췄다.

썬타워 1층에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키즈룸과 북라운지가 마련됐으며, 2층에는 카페와 한식당, 한강라면과 음료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무인 멀티 자판기를 운영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오션타워 지하에는 공용 취사시설과 코인세탁실을 마련해 장기 투숙객의 편의를 고려했으며, 1층 비즈니스센터는 여행과 업무를 함께할 수 있는 워크 앤 스테이 공간으로 운영된다.


야외 공간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가든 스퀘어는 동해를 배경으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광장이며, 아웃도어 BBQ는 자연 속에서 식사와 대화를 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야외 다이닝 공간이다.


리조트 외부와 연결된 토이뮤지엄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전망대 & 아트 스페이스에는 프랑스 설치미술가 디디에르 피우자 파우스티노의 작품을 전시해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대나무숲과 해송 산책로, 풀빌라 앞 조각공원은 바다와 숲, 예술이 하나의 풍경으로 이어지는 클리프비치만의 공간을 완성한다. 방문객들은 자연 속을 천천히 거닐며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것은 물론, 소중한 사람들과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덕분에 70년, 함께 100년'… 을지재단의 철학을 공간으로 확장하다

 


[사진 설명]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 엠블럼


클리프비치는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 슬로건인 '덕분에 70년, 함께 100년'의 의미를 담아 조성한 프리미엄 리조트&풀빌라 브랜드다.


1956년 고(故) 범석 박영하 설립자의 '인간사랑·생명존중' 정신으로 출발한 을지재단은 의료와 교육, 연구,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쌓아왔다.


클리프비치는 이러한 재단의 철학을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으로 확장한 새로운 프로젝트다.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자연과 예술,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방문객들이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새로운 활력을 얻으며, 소중한 사람들과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클리프비치가 지향하는 가치다.


을지재단은 앞으로도 클리프비치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풀빌라 브랜드로 성장시키며, 지난 70년간 이어온 신뢰와 가치를 새로운 공간 경험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콘텐츠 담당자 :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