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훈)이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에서 제6회 심장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첫 번째 세션에는 ▲심도자 검사가 필요한 질환. 검사의뢰와 준비사항(대전을지대병원 심장내과 김원호 교수) ▲2025-2030 미국 식이지침(DGA) (이대서울병원 심장내과 유승기 교수) ▲심혈관분야에서 수족냉증의 의학적 접근 (노원을지대병원 심장내과 박상민 교수) ▲저항성 고혈압(카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심장내과 김지현 교수)강연이 마련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LVEF만으로 충분한가? GLS의 임상적 적용(의정부을지대병원 심장내과 진정연 교수) ▲정상으로 보이는 서맥, 의뢰가 필요한 순간들(강남성심병원 심장내과 신동금 교수) ▲고지혈증 음모론 대처하기(의정부을지대병원 심장내과 문인태 교수)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심장내과 박지영 과장은 “이번 연수강좌는 심혈관 질환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개원가 진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주축으로 준비했다”며 “심도있고 다채로운 강연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