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6년 8월 14일 노원을지병원에서 고인이 된 이정임님 보호자 최근하입니다. 응급실에 내원하여 뇌출혈이라는 소견을 받아 이충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병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수술or시술방법을 말씀해주셨으며 환자의 마음으로 상담해주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시술 및 수술을 통해 진행된사항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후 5일정도 중환자실에 입원하여서 고인이되실떄까지 여러모러 어머니에 대한 케어 및 치료방법등 의학지식이 없는 보호자에게 자세히 설명해드렸습니다. 돌아가시는 마지막까지 곁에서 지켜봐주셔서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전공의가 끝나 임상의, 그리고 교수가 되실때까지 저희에게 배풀어주신 마음 다른환자들에게도 같이 전달해주세요. 어머니도 천국에서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전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신경외과 전공의 이충현선생님 훌륭한 신경외과 교수님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드렸습니다. 뵙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선생님 뵈면 어머니 생각날까봐 뵙기가 쉽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