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북소방서에서 일하는 구급대원입니다. 복통 환자 신고 건으로 출동을 나갔다가, 인근 병원 장비가 고장나 노원을지병원으로 재이송을 하게된 상황이었습니디. 환자가 응급의학과에서는 명확히 확답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한 요청을 하여 구급대원 입장에서 조금 난처한 상황이었는데 처음 연락을 받으신 응급구조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응대하시고 응급의학과 선생님께 연락을 돌려서 의사 선생님이 추가적인 설명과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병원 입장에서 난처할 수 있는 문제를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이에 칭찬글을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