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만나는 마음으로 환자를 대하겠습니다
병원에 내원하시는 환자 한분 한분들께 제 가족을 치료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여 진료하겠습니다.
3일전부터 가슴 부분이 불편하여 최재웅 교수님을 9월 15일 금일 오후 뵙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진료하시면서 파스를 붙인 가슴 부분을 보시더니 대상포진이라시며, 심장내과 진료가 끝난 뒤 피부과에도 가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조금 의문스런 마음으로 피부과 이현경 교수님의 진료를 받게 되었는데, 이 교수님께서 최 교수님의 말씀이 맞다면서 대상포진 초기라고 친절히 설명하셨고, 처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최재웅 교수님, 오늘 검사를 통해 제 심장에 이상이 없다고 신속히 진단해 주시면서, 대상포진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셔서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더불어 심장내과에 근무하시는 친절한 간호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