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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질환 소개

비만대사 수술 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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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1.05.11
  • 조회수558

[1] 체중감소
- 초과 체중의 60~80%가 1년~1년 6개월 동안 서서히 감량됩니다. (감량기 – 정체기 반복)

[2] 탈모
- 수술 및 체중감량으로 인한 영양부족으로 수술 후 6개월에 가장 심하고 수술 후 1년쯤 회복됩니다.
-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수술 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3] 변비
- 수술 후에 한번에 섭취 할 수 있는 음식량이 많이 줄어 생기는 현상입니다.
-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섬유 섭취: 장운동 활성화시킴으로 변비 예방

[4] 덤핑증후군
- 덤핑(dumping)라는 말이 가리키는 것처럼 덤핑증후군에는 한꺼번에 부어버린다는 뜻이 있습니다. 원래 음식은 위에서 충분한 시간을 거쳐 잘게 부서지고 소화가 된 뒤, 거의 미음 형태로 만들어져 천천히 소장으로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러지 못하고 위에서 빨리 음식물을 비워내는 현상을 덤핑증후군이라 합니다. 수술 후 짧게는 6개월부터 길게는 1년부터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 식사 후 약 15분에서 30분 사이에 나타나는 조기 덤핑증후군은 단순당이 많이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한 경우, 식사 속도가 빠르거나 과식한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모든 음식은 충분히 씹고 천천히 삼키고, 단당류가 많은 음식의 과잉 섭취를 피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식사 후 약 2시간 정도에 나타나는 후기 덤핑증후군은 식사를 탄수화물로만 섭취한 경우 발생 할 수 있으며, 식사를 어육류찬과 채소찬 위주로 섭취하고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식사를 천천히 하고 물은 식사와 따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과 단당류의 음식을 줄이고 단백질 함량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5] 잦은 가스 / 지독한 냄새
- 공기가 위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소장으로 쉽게 내려가 가스가 자주 발생합니다.
- 소화가 덜 이루어진 상태에서 음식물이 장내로 내려오면서 방귀냄새가 심해집니다.
- 만성변비 등에 의해 장내에 대변이 오래 남아있게 되면서 장내 세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져 방귀냄새가 심해지기도 합니다.
- 유산균제 복용: 장내 유해세균의 활동을 억제시키고 장의 연동운동에 자극을 주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6] 소화불량 / 복통
- 음식이 저장되는 시간이 짧아져 소장으로 빠르게 흘러내려가 소장에 경련을 유발
- 부드러운 음식이 소화가 쉬우므로 (국의 건더기)->(반찬)->(밥)의 순서로 천천히 식사

[7] 빈혈
- 수술 후 식사량 감소로 인한 영양학적 불균형과 위우회술로 구조적인 변화에 의한 철분 흡수의 제한으로 철결핍성 빈혈이 발생
- 특히 위우회술을 받은 가임기 여성의 경우 빈혈 발생 가능성이 높음
- 종합비타민, 칼슘, 비타민D 복용 권장

[8] 그 외 골다공증, 속쓰림, 역류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