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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정 소개

수술 후 외래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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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1.05.07
  • 조회수403

비만대사수술 후 생활지침

1) 정기적인 외래방문

- 체중감량의 정도를 파악합니다.

- 영양상태 평가를 위해 각종 혈액 검사를 합니다.

- 외래는 수술 후 2주,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이후 6개월마다 방문합니다.

2주

1개월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경과 관찰

·상처 확인

·경과 관찰

·영양 교육

·영양 교육

·혈액 검사

·영양 교육

·혈액 검사

·경과 관찰

·혈액 검사

·위내시경

·골밀도검사

 

2) 매년 1회의 정기검진

- 수술 후 장기 합병증(철 결핍성 빈혈, 비타민 부족, 문합부 궤양, 역류성식도염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합니다.

- 증상에 따라 위내시경 검사를 진행합니다.

 

3) 1년 6개월 이후 임신 계획

- 수술 직후에도 적절한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며 임신을 유지할 수는 있으나, 체중감량 정도 및 영양상태가 안정적인 기간에 임신하는 것이 모체, 태아에 좋습니다. 따라서 가임기 여성은 수술 후 정기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4) 금연의 중요성

- 흡연은 문합부 궤양의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명치 통증, 흑색변 있으면 반드시 진료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5) 수술 후 자가약 복용

- 체중감량으로 인해 어지러움 등의 이상을 느끼거나, 혹은 기저질환에 대해 호전을 느끼면 주치의와 상의 후에 투약을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 위우회술 후 소염진통제 사용은 주의해야 합니다. (소염진통제는 문합부 궤양과 상관성이 있습니다.)


6) 상처 관리

- 수술 부위에서 진물이 나은 것 이상으로 주변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고름, 열감이 있으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샤워는 퇴원 후 바로 가능하며 통 목욕은 수술 후 3주째 가능합니다.

 

7) 일상생활

- 퇴원 후 일주일 정도면 일상생활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일, 힘이 들어가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 운동은 수술 한 달 후부터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하고 근력운동은 3개월 이후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음 증상이 있을 때는 입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38℃ 이상의 고열

2) 흑색변 또는 토혈

3) 약으로 조절되지 않는 명치 통증

 

(콘텐츠 담당자: 외과 최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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